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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모두가 하나되어 소통합시다!

소통하는 열린구청장

성장현
대한민국에 한글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한국 안의 작은 지구촌 용산에서 한국어로 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글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한국어를 배우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지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한국어를 통해서 대한민국에 대한 호감이 계속해서 이어져나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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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조희연 교육감님께서 꿈나무 종합타운을 찾아주셨습니다. 용산의 보육과 교육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꿈나무 종합타운 소극장에서 쎈톡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학부모님들과 거침없이, 그리고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용산의 희망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했습니다. 교육을 위해서라도 용산으로 이사 올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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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꿈나무키움 장학재단 및 다문화가족 꿈동이 예비학교 운영, 네팔 포카라시 국제교류 협력사업 지원 등 봉사와 나눔의 정신 지역사회와 해외까지 널리 확산한 점 높은 평가 받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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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미래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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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어제는 효창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 축제가 열렸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마음쓰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있어 용산의 겨울이 따뜻해지네요.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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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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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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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날씨가 춥다는 일기예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지만, 2017년 용산의 겨울은 그래도 따뜻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도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습니다. 차곡차곡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서 모두가 행복한 용산이 완성되는 것이겠지요? 30만 우리 구마들을 대신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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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날씨는 비록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소망을 담아 오늘 구청 민원실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습니다. 용산가족 여러분들과 페친님들! 구청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구경 오십시오~ 추운 날 여러분들과 따뜻한 차 한잔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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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날씨가 춥습니다
늘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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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주말에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우리 이태원2동 천사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러분들과 함께하니 하루가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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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복지재단이 출범을 하고 1년이 훌쩍 넘었네요. 그 시간 동안 구민들께서 한계좌 한계좌 십시일반으로 많이들 동참해주셨습니다. 늦게 출발했지만 가장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도 구민들 덕분입니다. 힘들게 살아오셨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 재산을 기부하고 돌아기신 강천일 할아버지께서도 하늘에서 뿌듯하게 바라보고 계시겠지요? 용산에서만큼은 돈이 없어서 배를 곯는 일이 없도록, 추위에 떠는 사람이 없도록,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그 길을 우리 복지재단이 이끌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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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저도 창촌초20회주암중15회순고20회주암면복다리 출생입나다. 유용균씨랑 85년강서구세무2과 과장1계주임과징2계주임으로 만나 88년 분구때 우용균씨가 양천으로~
성장현
당신의 미래를 잠깐 엿보는 시간,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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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12월 첫날,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이 문을 열었습니다. 우선 용산가족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게도 옛 구청사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시설을 지어달라고 힘을 실어주셨는데요, 결실을 맺고 오늘 첫 선을 보였습니다. 영유아에서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에 맞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해서 그야말로 우리 용산의 보육교육 랜드마크가 되도록 멋지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이곳에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쳐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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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꿈나무 종합타운은 우리 아이들을 가슴이 따뜻하고 넉넉한 시민으로 성장하게 하는 보금자리가 될 것입니다.” 28일 서울 용산구 ‘용산 꿈나무 종합타운’을 찾은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종합타운 개관 의미를 이같이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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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추운 겨울날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마련인데요,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더 없이 힘든 계절입니다. 고맙게도 오늘 한국오리협회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가 효창복지관 어르신들께 오리고기를 대접해드렸네요. 오리가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몸에 참 좋은 음식인 만큼 우리 어르신들께서 오리고기를 드시고 보다 따뜻한 겨울을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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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아이 키우기 좋은 용산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구립 어린이집을 늘려나가고자 부단히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오늘, 올해를 마무리하는 결실로 원효로에 다섯번째 구립 어린이집을 개원했습니다. 옛 구청사 별관을 새단장한 꿈나무 어린이집은 100% 주민 뜻으로 탄생을 해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훈훈한 소식이 보다 많이 들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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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청장님??
오늘도 정말 감사했어요~
청장님 덕분에 진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한해 마무리도 잘하세요~
저도 수녀님과 함께 기도할게요??
성장현
오늘은 용산 지역 무공수훈자회 분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하필 아침부터 감기몸살로 약한 모습을 보여드려 송구스러웠지만 인자하신 얼굴로 힘을 북돋아 주신 덕분에 힘든지도 모르게 대화를 이어간 것 같습니다. 특히 대화 도중 올해 86세의 한 어르신의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1928년에 태어나 육군 대령으로 예편하셨다는 어르신은 한창 피가 끓던 젊은 시절, 6.25가 발발하자 “내 나라는 내가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소위로 특별 임관했다고 하셨습니다. 포항 인근 전투에 참여했던 일화며 조국을 위해 희생했던 당시 동료들 이야기를 하시는 모습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나라 사랑에 대한 굳은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비단 이 어르신뿐만이 아니라 자리에 함께하신 30명 회원 분들의 호국정신과 애국심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구청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장 당신에 대한 대접보다 후손들을 위해 더 노력해달라는 당부의 말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이 자리를 빌려 선배님들의 노고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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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올해 우리 용산구가 상복이 터졌습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 정책대상에서 고교연합 전공연구 프로젝트로 대상을 받았는데요, 사교육에서는 할 수 없는 용산구만의 특화된 교육사업이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소득 차이가 교육 불균등으로 이어지고, 다시 사회 양극화를 만드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 공교육을 강화하는데 보다 더 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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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감사의 말씀>
이번 #페치카 뮤지컬 쇼케이스에 큰 성원과 홍보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특별히 공연장을 기꺼이 무료로 제공해 주신 용산구 #성장현 구청장님께 우선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용산구가 보훈특구로서 높은 역사의식을 가지고 협조해주셔서 여러모로 편하게 공연이 진행되었네요.

이번에는 지진으로 인한 수능연기로 용산구의 청소년들이 관람을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청소년들에게 페치카 정신을 음악으로 전할수 있도록 다른 기회를 만들어 용산구에 보답하겠습니다.

듀오아임이 설립한 #랑코리아는 앞으로 #K문화독립군 활동을 통하여 우리사회의 마음속에 희미해진 얼과 빛을 되찾는 문화광복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습니다.

그 첫 임무로 #최재형의 페치카 정신이 널리 알려지도록 뮤지컬 <페치카> 창작과 제작 그리고 이를 통한 최재형 선생 교과서 등재운동에 앞장서겠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랑코리아의 문화독립운동.
관객들의 박수와 격려에 큰 위안을 받았지만 공연을 끝내고 남은 것은 제작비 부족으로인한 큰 빚뿐이네요.

3대가 망한다는 독립운동. 저희 문화독립군의 행보도 순탄치는 않겠지만 포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안중근의 후원자이셨던 최재형 선생처럼
저희 랑코리아도 최재형 뮤지컬 <페치카> 제작의 후원자와 함께할 봉사자들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후원문의 : 010-5369-5342 (주세페 김 예술감독)

마지막으로 수능연기로인한 청소년 단체관람 취소를 극복하고자 진행한 SNS 무료초대이벤트를 하는 과정에서 예상치못한 1만건의 전화신청 폭주로 제 핸드폰과 기획팀 안내전화까지 마비된 사태로 신청자들께 전화불통으로 큰 결례와 불편을 끼처드린점 진심으로 사과드리오며 양해를 청합니다.

내년에 최재형 뮤지컬 <페치카> 완성시켜 초연될 수 있도록 성원과 응원 그리고 랑코리아 문화독립군 후원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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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지난 주말(11월22일)은 날씨가 참 좋았지요?
저는 멀리 창녕 모산리 맥산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창녕 성씨 시조 할아버님 시향이 거행되었지요. 저는 초헌관으로 참여해 선조께 예를 올렸습니다.
선조들이 있었기에 지금 저희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히 여기며, 나아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기성세대인 우리들의 노력이 더욱 더 절실할 것입니다.
이날 저는 아이들이 행복한 용산을 만들기 위해 각오를 단단히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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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지난 주말(11월22일)은 날씨가 참 좋았지요?
저는 멀리 창녕 모산리 맥산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창녕 성씨 시조 할아버님 시향이 거행되었지요. 저는 초헌관으로 참여해 선조께 예를 올렸습니다.
선조들이 있었기에 지금 저희가 있는 것입니다. 감사히 여기며, 나아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기성세대인 우리들의 노력이 더욱 더 절실할 것입니다.
이날 저는 아이들이 행복한 용산을 만들기 위해 각오를 단단히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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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사랑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는’ 한강로동 주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지난 여름 동네 곳곳에 우리동네 나눔박스를 설치하고, 여기에 모인 기증품들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나누면서 환경도 생각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민 우리 한강로동 가족들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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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정확히 일주일 전이었습니다.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수능이 연기되면서 많은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었을 텐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수능연기를 결정한 정부에 박수를 보내며 일주일의 시간이 수능준비를 보다 더 꼼꼼하게 마무리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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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국내 최대 규모 호텔인 서울드래곤시티가 오늘 그랜드 오픈을 했습니다.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라고 했는데요, 지난달 이맘쯤 청소에서부터 보안 관리까지 호텔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인력들을 우리 용산구민으로 우선 채용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서울드래곤시티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용산구와 함께 상생의 길을 걸어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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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며칠 전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많은 분들이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자연재해에 대비가 어려웠다고는 하지만 정말로 안타까운 일입니다.지진만큼이나 화재도 감당하기 어려운 재해입니다. 분명한 것은 화재는 인재입니다. 우리가 조금만 더 조심을 하면 막을 수 있는 것이지요. 화재없는 안전용산을 만들어 나가자고 용산소방서와 함께 화재훈련을 했습니다.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더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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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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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서울 용산구 '해방촌 108계단'에 내년 10월이면 경사형 엘리베이터가 들어섭니다. 용산구는 폭 6m, 길이 53m 규모의 108계단 가운데 화단 부분에 분당 60m 속도로 이동하는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17일 착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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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싸가지가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싸가지가 무엇일까요?
읽어 보시고 싸가지가 있도록 노력하십시다.

한양도성을 건립할때
인간(人間)이 갖춰야할 덕목(德目)에 따라,

동대문은
'인(仁)'을 일으키는 문이라 해서 흥인지문(興仁之門)

서대문은
'의(義)'를 두텁게 갈고 닦는 문이라 해서 돈의문(敦義門)

남대문은
'예(禮)'를 숭상하는 문이라 해서 숭례문(崇禮門)

북문은
'지(智)'를 넓히는 문이라 해서
홍지문(弘智門)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가운데를 뜻하는
'신'을 넣어 보신각(普信閣)을 건립했습니다.

이는 한양도성을 오상(五常) 에 기초하여 건립한 것입니다.

오상이란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으로
인간이 갖추고 있는 다섯 가지 기본 덕목입니다.

인(仁)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으로 불쌍한 것을 보면 가엾게 여겨 정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

의(義)는
수오지심(羞惡之心)으로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악한 것은 미워하는 마음.

예(禮)는
사양지심(사讓之心) 으로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하며 남을 위해 사양하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

지(智)는
시비지심(是非之心)으로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마음임니다.

신(信)은
광명지심(光名之心)으로 중심을 잡고 항상 가운데에 바르게 위치해 밝은 빛을 냄으로써 믿음을 주는 마음입니다.

도성을 짖는데도
사람의 도리를 중시하는 조상의 넓고 깊은 마음에 고개를 숙입니다.

보신각이 4대문 중심에서 종을 울리는 것은
인(仁),의(義),예(禮),지(智)를 갖추어야 인간은 신뢰할 수 있다는 유교적인 철학입니다.

그리고
仁(인),
義(의),
禮(예),
智(지)
4 가지가 없는 사람은
사가지 없는 놈, 즉
싸가지 없는 놈이 됩니다.

인간의 도리를 다하여
믿음으로 명예를 간직하는 모든 분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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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행복한 소식만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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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아직은 보내기 싫은 가을입니다. 떨어지는 낙엽들을 붙잡아도 보았지만, 시간의 흐름을 비켜갈 수는 없나봅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행사들이 용산 곳곳에서 열려 위안을 얻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다문화요리경연대회 현장을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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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동네를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용산가족들 덕분에 우리 용산구가 올해 달력 두장만을 남겨두고 또 하나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남산 아래 첫 동네 해방촌, 108계단에 계단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늘 첫 삽을 떴습니다. 매일 이곳을 오르내리는 우리 어르신들께서 보다 안전하고 편하게 다니셨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해방촌을 찾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했다고 수고했다시며 두 손을 잡아주시는 우리 가족들이 있어서 오늘도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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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지금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것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의 의지였습니다. 7위 순국선열께서 잠들어 계신 효창원, 유관순 열사의 추모비가 있는 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충혼의 도시 용산에서 애국의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이셨던 차리석 선생과 동료들은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을사늑약의 치욕을 잊지 않기 위해서 늑약이 체결된 11월17일을 순국선열의 날로 정하셨습니다. 뼈아픈 역사를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충분한 예우와 지원을 통해서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들께서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신경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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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라고 하는데요, 저는 오늘 추운 줄을 몰랐습니다. 3일에 걸쳐서 각 동네마다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마쳤는데요, 영하의 날씨에도 어린 아이까지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참으로 예뻐보입니다. 아이들 덕분인지 오늘따라 용산가족들의 따뜻한 기온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용산가족 덕분에 오늘도 참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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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태산공덕불여일청렴(泰山功德不如一淸廉). 제 좌우명인데요, 아무리 태산같이 큰 공덕이라도 한 가지 청렴한 것만 못합니다. 이러한 제 뜻을 이해하고, 함께 해준 우리 용산구 공직자들이 있어서 이번에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을 받았네요. 오늘 상을 받으러 서울시청을 다녀왔는데, 그 어떤 상보다도 자랑스럽습니다. '행복한 용산시대'를 완성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생겼습니다. 용산가족들의 신뢰와 믿음이 있어서 가능했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그러고 보니 요즘 고마운 일들이 많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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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아이들에서부터 어르신들까지, 김장김치를 따라서 용산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용산곳곳 소외된 곳곳을 비춥니다. 한국 안의 작은 지구촌 답게 매년 많은 외국인들께서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해주시는데요, 올해는 용산구 홍보대사인 방송인 샘 오취리 씨도 함께 했습니다. 정말로 열심히시네요. 어제부터 내일까지 이어지는 김장담그기 행사에 모두들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 용산의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늘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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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 용산구 홍보는 물론이고 많은 애정을 보여준 방송인 샘 오취리 씨를 용산구 홍보대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용산구와 함께하는 오취리 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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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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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아트홀 개관 4주년 특별기획공연으로
지난 11월11일 오후 2시, 6시 '불효자는 웁니다'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공연을 보는 내내
이제는 가슴 한켠에 새겨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항상 자식 걱정이 먼저이신 어머님 생각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홀로 남으신 어머니께 마음을 다해 효도를 해도
항상 부족하기만 해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용산의 어르신들도 제게는 부모님과 같습니다.
어머니를 모시는 것처럼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효도하겠습니다.
용산의 어르신들 모두가 행복한 용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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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남이장군이시여 이 어지러운 나라를 굽어살피소서
용산을
서울을
이 나라를 복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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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어서 오십시오. 형제의 나라 베트남 퀴논시 대표단 여러분들을 30만 용산구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96년 구의원 신분으로 베트남을 처음 찾았고, 이듬해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벌써 19년의 시간이 흘렀네요.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새삼 느껴집니다.
1965년, 우리나라 맹호부대가 베트남전쟁에 참여하면서 베트남과 우리는 적으로 만났지만 이제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가족이 되었습니다. 우리 용산구는 퀴논의 우수한 학생의 한국 유학을 지원하고 있으며, 베트남 실명위기 1위 질환인 백내장을 치료하기 위해 2013년에 퀴논시에 백내장 치료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지역의 참여 속에서 사랑의 집 지원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매결연 2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이태원 보광로 일부를 명예도로명을 부여해 퀴논길로 명명할 예정입니다. 지난 역사의 아픔이 희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를 해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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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고 했습니다. 어제까지 현장소통 토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주민을 만나러 가는 그 길에 보도블럭 상태도 살피고, 위험시설은 없는지도 둘러보았습니다. 이번이 끝이 아닙니다. 구민이 부르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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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고 했습니다. 어제까지 현장소통 토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주민을 만나러 가는 그 길에 보도블럭 상태도 살피고, 위험시설은 없는지도 둘러보았습니다. 이번이 끝이 아닙니다. 구민이 부르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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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구청장님~~
여기서 뵈니 더욱 친근합니다.
늘 구수한 연설을 들으면 친정엄마가
들려주시던 구연동화가 생각나고
이번엔 어떤 말씀 들려주실지
기대되는 구청장님의 연설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성장현
계절은 순리대로 흘러서 아름다운 풍경과 행복한 시간들을 순간순간 전해주었는데,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고 흘려보내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찾아가는 현장복지민원실 개소 2주년 기념으로 남영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 한마당을 열었는데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서 재미있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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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문화도 계승하고
일자리도 창출하고~
역시 행정의 달인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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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겨울이 시작되는 날, 오늘은 19번째 절기인 입동입니다. 그런데요, 아직은 가을을 보내기 싫은 우리네 마음을 알았는지 지난 며칠 바람이 매섭다가도 입동인 오늘은 가을볕이 제법 따뜻합니다. 지혜로운 우리 선조들은 이 시기가 되면 김장을 담그고 누비옷을 지으며 겨울나기를 준비했는데요, 우리 용산가족들과 페친님들은 추운 겨울 대비는 잘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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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오늘은 하루종일 한남동의 구석구석을 돌아 보았습니다. 주민센터를 벗어나 현안 문제들이 산적한 현장위주로 살펴보고 다녔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지역발전을 위해 여러가지 의견 주신것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정책에 반영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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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 김보라 기자 ] 용산역은 1906년 러일전쟁 직후 경의선 출발역으로 지어졌다. 1925년 경성역(지금의 옛 서울역사)이 세워지기 전까지 서울에서 가장 큰 역사였다. 1960년대까지 용산역 주변은 우울했다. 철도 정비창과 사창가, 군인들의 명찰과 군복을 취급하던 가게 등이 대부분이었다. 1970년대 용산역이 콘크리트 건물로 바뀐 뒤에도 주변엔 붉은 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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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 참전계경 제 20조, 斥情 · 척정]

척(斥)은 버린다는 것이며, 정(情)은 정욕을 말함이니,
기쁨과 노여움이 있으면 바른 마음을 얻지 못하며, 좋아함과 미워함이 있으면 바른 마음을 얻지 못하며, 편안함과 즐거움만을 구하면 바른 마음을 얻지 못하며, 가난함과 천함을 싫어하면 바른 마음을 얻지 못하느니.
그러므로 마음을 바르게 하려고 할진대 먼저 그 정욕을 물리쳐야 하느니라.

(원문)
斥은 却也오 情은 情慾也라 有喜怒則不得正心하고 有好惡則不得正心하고 求逸樂則不得正心하고 厭貧賤則不得正心하나니 慾正心인댄 先斥情慾이니라

(척, 각야, 정, 정욕야, 유희노즉부득정심, 유호오즉부득정심, 구일락즉부득정심, 염빈천즉부득정심, 욕정심, 선척정욕)

* 모름지기 6감(喜, 懼, 哀, 怒, 貪, 厭)을 물리쳐야 바른 마음이 자리잡혀지는 것이다.

- 참전계경 제 1장 誠 · 성, 제 2절, 正心 · 정심 중 8用 ·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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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징기스칸(1162-1227)의 직계시조는 발해 건국자 고왕高王 대조영大祚榮의 아우 대야발大野渤이며 19대손 이다
테무친이라는 이름은 <무공武功>이라는 뜻이며 <위대한 무공의 신神> 이라는 고구려 3대왕 대무신왕大武神王의 이름에서 비롯했다
징기스칸의 호칭은 대조영의 호칭이었던 진국공震國公 혹은 진국왕震國王의 옛소리인 텡기즈콘=팅기즈칸 이며 발해국왕渤海國王이라는 뜻 이다
몽골은 말갈靺鞨이며 말골馬忽 즉 <말 키우는 골> 이라는 부족명에서 나왔다.
징기스칸이 태어난 부리야트족은 코리ㅡ메르겐<고려ㅡ말갈>, 코리ㅡ부리야트<고려ㅡ부여> 종족으로 여기에서 징기스칸의 10대 선조로 "모든 몽골의 어머니"라고 불리는 알란 고와(함경도 아란阿蘭지방의 걸가乞哥), 곧 발해의 걸씨부인 이다.
고구려 발해의 뿌리에서 징기스칸(원나라), 아골타(금나라), 누루하치(청나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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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한민족의 대서사시(大敍事詩)
ㅡ 도솔 ㅡ

여기, 21세기 벽두에
인류사의 두 주인공이 마주 서 있다.

마고성(麻姑城)의 후손 한민족과
에덴동산의 후손 유대민족이다.

마고성은 부도지(符都誌)에
에덴동산은 구약성경 창세기편에 기록되어 있다.

에덴동산 이야기가 역사적으로 증명되지 않듯이
부도지의 마고성 이야기도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마고성 이야기에는 에덴동산의 이야기보다도 더 구체적인 내용이 있다.
그럼에도 에덴동산 이야기는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으나
한민족의 역사인 마고성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인류의 역사는 서양 중심의 역사로 기술되었기 때문이다.

하여, 마고성의 주인인 마고 이야기가 마귀할머니로 변질된,
한낱 전설의 하나로 알려져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인류의 역사가 긴 세월 흘러내려오는 동안,
에덴동산의 이야기에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천주교 등 서양문화권이 나왔고, 마고성의 이야기에서는 신선도(神仙道), 풍류도를 비롯하여 불교(佛敎), 유교(儒敎), 도교(道敎) 등 동양문화권이 나왔다.

동양문화권에 대해서는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서기 857년)선생의 ‘난랑비서문’이 이를 증명한다.

‘난랑비서문’에는 “우리나라에 고유한 도(道)가 있어 풍류도라 한다.
이 정신의 연원은 선사(仙史)에 상세히 실려 있으니,
본래 유불도儒佛道 삼교의 사상을 포함하고 있고 모든 생명을 접화하여 교화한다”라고 되어 있다.

한민족은 천손(天孫) 사상
유대민족은 선민(鮮民) 사상

하느님은 ‘한세계’라는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면서
창세부터 지구 운명의 날까지
두 주인공을 세웠다.

두 주인공은
음(陰)과 양(陽)으로
동양과 서양을 움직인
실제적인 두 개의 중심축이다.

인류사는 두 주인공에 의해 많은 스토리가 전개되고 있다.

그 스토리에 등장하는 많은 민족과 종교의 역할은
주연(主演)이 아닌 조연(助演)이다.

두 주인공은
인류사에서 영원히 사라질 뻔하다가
제2차 대전을 통해 1945년 극적으로 동시에 구출되었다.

오랜 기간 동안
타민족의 식민지로 살아왔지만
한민족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통해
유대민족은 토라와 탈무드를 통해
그 정신과 철학만은 그대로 세계를 움직였다.

두 주인공의 비전은
지향하는 목적이 다르다.

한민족은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유대민족은 세계 단일국가를 건설하는 것이다.

홍익인간 이화세계는
수행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하는 것이고
세계 단일국가 건설은
종교와 돈과 과학 그리고 물질적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다.
미국인 ‘피터 조셉’이 제작한 다큐 ‘시대정신’은
어떤 목적으로 왜 만들었까?

그림자 정부
보이지 않는 손
프리메이슨(Freemason)

이제 두 주인공은
인류 최고의 클라이막스(Climax)에서 운명적으로 만났다.

인공지능과 자연지능의 대결
인공지능 ‘전자파’와 자연지능 ‘뇌파’의 보이지 않은 싸움

인공지능 알파고는 인간이 만들었고
자연지능 뇌는 자연이 만들었다.

2016년 3월 클라이막스의 서막이 시작되었다.

인공지능 ‘알파고’와
바둑 9단 ‘이세돌’과의 세계적인 대결이
대한민국에서 벌어 졌고
알파고가 4:1로 완승을 했다.

그런데 일 년 후 ‘알파고’는
새 버전 ‘알파고 ZERO’에게 100:0으로 졌다.

‘일파고’는 인간의 바둑 기보(棋譜)를 보고 학습했고
‘알파고 ZERO’는 바둑 규칙 이외에 아무 사전 지식이 없는 상태로
인공신경망 기술로 72시간 독학하여 바둑 이치를 터득했다.

‘알파고 ZERO’가 소름끼치는 것은
‘알파고’보다 몇 천 배 더 충격적이기 때문이다.

‘알파고 ZERO’는 인류가 수 천 년 동안 축적한 바둑실력을
72시간 만에 스스로 학습하여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신(神)의 경지에 올랐다.

여기에 두 가지 두려워할 게 있다.

하나는 ‘알파고ZERO’가 스스로 학습해서 신의 경지에 올랐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알파고ZERO’를 개발한 구글(Google)은 유대계 미국 회사라는 것이다.

‘알파고’를 개발한 구글(Google)은
인류의 모든 정보를 수집한 정보의 바다를 갖고 있다.

한민족이 유대민족과 비교하면
교육, 경제, 국방, 과학 등 모든 면에서 부족하다.

인공지능은 무서울 정도로 발전하고 있는데
자연지능 뇌는 아직 베일 속에 싸여 있다.

인간 뇌의 베일을 벗기지 않으면
인간은 인공지능에게 지배 당 할 수 있다.

마치, 중세시대에 인간이 만든 신에 의해
인간이 신 앞에 나약한 존재가 되고 복을 구걸하듯이 말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니다.
우리의 미래, 10년 길어도 20~30년 안엔 벌어질 일이다. 역발산(力拔山) 기개세(氣槪勢) 항우장사가 한민족에 태어난다 한들
힘으로는 유대세력을 뒤집을 수 없다.

불가하다.

안된다.

그러나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긴 숨을 토해 내고
한민족의 본성(本性)으로 돌아가면 된다.

정신을 차리면 된다.

환단고기(桓檀古記)에 의하면
B.C. 3500년 경 배달국 제5대 태우의 환웅(太虞儀桓雄) 천황의 12번째 아들
태호복희는 중국의 시조가 되었고
여와는 서방으로 건너가 ‘여호와’ 신(神)이 되었다.

민간 전설로 내려오던
태호복희와 여와에 대한 진실이 벗겨지고 있다.

환웅천황은 천손(天孫) 강림사상을 가졌고
중국은 원래 한민족에서 갈라져 나간 지나족(支那族)이고
유대민족은 선민(選民)사상을 갖고 있다.

유대인들이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받았다는 '선민'은
영어사전에 'Chosen People(조선 사람들)'로 표현되어 있다.

그래서 중국과 구약성경의 역사는
길어야 6천년을 넘지 못 한 것이다.

이런 이유로
기독교 창조론자들은 지구의 나이를 6천 년으로 믿고 있는 것이다.

하늘의 뜻에 부합하는 나라를 세운다는
부도지에 나오는 부도(符都)의 역사는
환인 환웅 단군까지 전래 되어 왔으나
B.C. 238년 단군조선 47대 고열가 단군 때 폐관이 되었다.

그 이후, 인류는 무법천지(無法天地), 난법시대(難法時代)가 되었다.

이로 인해 인류는
인종문제 민족문제 종교문제로
10년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까지 오게 된 것이다.

많은 인류학자들은 인류의 미래에 희망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희망은 희망이 없다고 생각할 때 희망이 필요한 것이다.

새로운 희망은 인류의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부도지(符都誌) 기록에 의하면
한민족은 오미(五味)의 사건을 통해
마고성에 출성하면서부터 마고복본(麻姑復本)을 맹세했던 민족이다.

인간 내면에 홀로 스스로 존재하는 참 생명
율려(律呂)를 회복해
이상적인 공동체를 다시 세우고자 '복본(複本)'을 맹세했던 민족이다.

복본을 위해서 한민족의 경전 천부경(天符經)이 나왔고,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을 심신(心身)수련을 통해
인간을 신인합일(神人合一)의 경지로,
우아일체(宇我一體)의 경지로 복본시키는 역사가 계속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비단 우리 민족만의 약속이 아니다.
율려의 회복은 온 인류의 꿈이다.

단군조선의 건국이념
홍익인간 이화세계가 그것이다.

이제 긴 어둠을 뚫고
인류에게 참 생명의 희망을 주는 정법(正法) 시대가 도래되었다.

정법은 한민족의 경전
천부경(天符經)의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과
삼일신고(三一神誥)의 강재이뇌 신(降在爾腦 神)에 살아 숨쉬고 있다.

사람의 양심은 태양처럼 밝고
사람 뇌속에 신성(神性)이 내려 와 있다.

사람이 태양처럼 밝은 신(神)이다.
사람이 신이니까 신나고 신명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신성이 살아 날 때
사람들의 낮은 의식은 고도로 진화된 의식으로 수직상승한다.
이것이 깨달음의 세계요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이루는 요결이다.

사람이 지구에 태어 난 이유는
인간 내면에 잠재된 의식성장, 영혼완성에 있다.

이러한 깨달음의 대중화를 위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

기존의 방법
오감(五感) 만족을 위해
서로 대립하고 투쟁하는 방법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0세기 최고의 천재과학자 아인슈타인은
『어제와 같은 생각으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다』라고 했다.

우리는 이제 21세기 마지막 보류인 뇌에 신비를 풀어야 한다.
뇌 속에 답이 있기 때문이다.

뇌교육이 필요한 것이다.
뇌교육으로 의식이 고도로 진화된 삶을 살 수 있다.

21세기는
자연지능 뇌를 지배하는 민족이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자연지능을 회복한 지혜로운 사람은 인공지능을 활용할 것이고
자연지능을 모르는 어리석은(얼이 썩음) 사람은 인공지능의 지배를 받게 될 것이다.

자연지능을 회복한 사람의 인생은 예술이 되고
자연지능을 회복하지 못한 사람의 인생은 고통이 된다.

뇌과학, 뇌의학은 유대인들에 의해 대부분 창조되고 있지만
뇌활용, 뇌교육은 대한민국에서 독창적으로 창조되었다.

뇌교육으로 우리민족은 아시아의 등불이며
세계정신의 중심국이 된다.

뇌교육은 전세계적으로 수출되고 있고
전세계인들은 뇌교육을 배우러 대한민국으로 몰려 들 것이다.

단군이 폐관한 이래 2천 년 만에
세계 열방들이 생명의 근원 대한민국으로
최첨단의 장비와 과학과 물질문명을 들고
범나비처럼 줄을 지어 노래하고 춤추며 돌아오고 있다.

인지학(人智學)의 창시자 ‘루돌프 슈타이너’는
『인류문명의 대전환기에
지중해 문명의 전환기에 나타난 민족은 이스라엘이지만
태평양 시대에 나타날 민족은 한국이다』라고 밝혔다.

인간 뇌속의 신성(神性)이 회복되고
인류의 의식이 고도로 진화되는 날
한민족의 꿈은 홍익인간 이화세계는 완성되리라.

유대인이 만들어 놓은 물질문명의 한계를 극복하고
한민족의 홍익정신은 21세기 정신문명 시대를 꽃피우게 되리라.

한민족의 동포들이여!
지금은 남남갈등 남북대립으로 싸울 때가 아니다.
지구를 놓고 나와 민족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큰 판을 짤 때이다.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올바른 가치관을 찾고
지구인의 의식으로 마고복본의 사명을 완성해야 한다.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의 시(詩) 『동방의 등불』이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과 지구경영을 위해 높이 타오르고 있다.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黃金) 시기에
빛나던 등촉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한번 다시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1. 부도지(符都誌)

신라눌지왕 때 박제상(서기 363~419년)이 저술했다는 사서(史書)인 《징심록》의 일부이다. 1953년에 그 후손인 박금(朴錦)이 그 내용을 발표함으로써 일반에 공개되었고, 1986년 번역본이 출간되어 널리 알려졌다. 조선 시대에 김시습에 의해 번역되었고, 그 필사본이 보관되고 있었다고 하지만 확인할 수 없다. 현존하는 《부도지》의 내용은 원본의 내용을 연구했던 기억을 복원한 것이라고 한다.

2. 마고복본(麻故複本)

마고는 부도지(符都志)에 나오는 지구어머니의 이름이다. 오미(五味)의 변(變)을 통해 마고성에서 출성할 때 여러 제족들 중 장남인 황궁씨는 가장 춥고 위험한 천산주(天山州)로 이주하여 정신문명시대인 마고시대를 복본(複本)할 것을 서약했다. 또한 사람들이 열심히 수증(修證)할 수 있도록 도왔다. 황궁씨는 천산(天山)으로 들어가 긴 소리를 토하는 돌(수정)이 되었다.

3. 환단고기(桓檀古記) : 한단고기라고도 한다.

1911년 계연수가 고대로부터 내려오던 삼성기三聖紀), (단군세기檀君世紀), (북부여기北夫餘紀), (태백일사太白逸史)라는 각기 다른 네 종류의 책을 하나로 묶어 출판한 한국 고대사이다. 환단고기에는 한국(桓國)시대의 한인 7대 3,301년(B.C. 7197 년), 배달민족 시대의 한웅 18대 1,565년(B.C. 3897년), 단군 조선시대의 47대 단군 2,096년(B.C. 2333년)의 찬란한 역사가 있다.

4. 부도지와 환단고기와 위서(僞書) 논쟁에 대한 의견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 사료(史料)는 고려시대 때 유교사관으로 쓴 김부식의 “삼국사기(三國史記)”와 불교사관으로 쓴 일연 스님의 “삼국유사(三國遺事)”를 근거로 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1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의 고대사가 어찌하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2권 밖에 없는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유교사관과 불교사관으로 쓴 역사서가 과연 한민족 정통성을 기술했다고 볼 수 있는가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더욱이 친일 식민사학자들은 “삼국사기” 초기 기록까지도 불신(不信)하고 있으며, 고구려는 6세 태조왕, 백제는 8세 고이왕, 신라는 17세 내물왕부터 고대국가가 만들어 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조선사편수회의 ‘쓰다 소우키치’가 만든 것이다. 그러나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는 B.C. 57년, 고구려는 B.C. 37년, 백제는 B.C. 18년에 건국되었다. 친일 식민사학자들은 우리 조상들이 삶이 오롯이 담겨 있는 상고사를 부정하는 등 매국행위를 하면서 대접은 독립운동가로 평가를 받고 싶어 한다는 이덕일 소장의 따끔한 지적이 생각난다.

100년 전부터 밝혀지고 있는 한국 상고사의 대표적인 역사서인 한단고기와 부도지에 대해 강단사학자와 재야사학자 또는 친일사학자와 민족사학자 사이에서 위서 논쟁이 일고 있다. 수 천여 년의 오랜 세월 감추어졌다 나온 것이기에 위서논쟁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단고기와 부도지는 한민족사의 원형을 재구성하는데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앞으로 대륙과 연계해서 올바른 역사 정립이 필요하다.

4. 삼일신고(三一神誥) 신훈(神訓) : 하느님에 대한 가르침

神은 在無上一位하사 有大德大慧大力하사 生天하시며
신 재무상일위 유대덕대혜대력 생천

主無數世界하시고 造??物하시니 纖塵無漏하며 昭昭靈靈하야
주무수세계 조신신물 섬진무루 소소영영

不敢名量이라 聲氣願禱하면 絶親見이니 自性求子하라 降在爾腦시니라
불감명량 성기원도 절친견 자성구자 강재이뇌

-해설?(외래 종교가 들어오기 전부터 우리민족은 神人合一의 하느님을 믿었던 민족)

하느님은 시작도 끝도 없는 근본 자리에 계시며, 큰 사랑과 큰 지혜와 큰 힘으로 하늘을 만들고 온 누리를 주관하여 만물을 창조하시되 아주 작은 것도 빠진 게 없으며 밝고도 신령하여 감히 사람의 언어로는 표현할 길이 없다. 언어나 생각을 통해 하느님을 찾는다고 해서 그 모습이 보이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통해 하느님을 찾으라. 그리하면 너의 머리 속에 이미 내려와 계시느라.

6. 뇌교육(腦敎育)

뇌교육은 인간이 뇌를 보다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교육 방법이다. 뇌교육은 한국뇌과학연구원(KIBS)에서 개발하였고,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등 교육기관과 단월드 등 심신(心身) 수련단체에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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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11월 첫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께서 평생의 한을 풀지도 못하고 떨어지는 낙엽과 함께 이생을 떠나셨습니다. 떠나시는 길 외롭지 않도록 용산가족들과 함께 그 자리를 지켜드리면 좋겠는데, 유족의 뜻에 따라 홀로 조용히 빈소를 다녀왔습니다. 돌아나오면서 문득 하늘을 올려다 보았더니 그토록 맑던 하늘이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처럼 어두워졌네요. 하늘도 함께 슬퍼하는 듯 합니다. 할머님, 생의 고통을 모두 잊으시고 그곳에서는 아무런 걱정 없이 편안히 지내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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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제게 있어 11월의 선물은 여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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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올해 31번째 맞이한 남이장군 대제의 하이라이트인 '장군출진'과 '당제'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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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재능이 많은 우리 아이들, 용산의 희망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자랑스럽네요.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무대에 선 용암초등학교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가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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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樹欲靜而風不止
나무는 조용히 있고 싶어하지만 바람이 그치지 않고
子欲養而親不待
자식은 부모를 봉양하고자 하나 부모님은 기다려 주시지 않네
往而不可追者年也
한 번 흘러가면 다시는 쫓을 수 없는 것은 세월이요,
去而不見者親也
한 번 가시면 다시 볼 수 없는 것은 부모님이니네.

계속되는 시간의 연속이지만 10월의 마지막 날은 다른 날들과는 또 다른 마음입니다. 설렘과 아쉬운 감정이 교차하는데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인지 온정이 더욱 그리운 날입니다. 어머니의 따뜻한 두 손을 가만히 잡고 있으니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마음이 참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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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지금이 행복하다면 이곳이 천당입니다.
지금, 용산가족 여러분의 행복과 화합의 장으로
제11회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여하신 구민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구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수 있도록
보다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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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과 관내 유관기관들이 재난으로부터 우리 용산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고자 재난대응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오늘부터 일주일에 걸쳐 진행되는데요, 용산에는 주요시설들이 많아서 언제든지 사건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울타리가 튼튼해야 그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용산가족들의 안전을 위해서 여기 모이신 모두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한데요, 훈련에서 흘리는 땀 한방울이 실전에서 목숨을 구한다는 각오로 훈련에 임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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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한국홍보 전문가이자 독도지킴이로 잘 알려진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님이 방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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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무엇이 단풍이고, 무엇이 잘 익은 감인지??
눈부신 가을볕과 깨끗한 가을하늘을 시샘이라도 하는 듯 겨울이 철 모르고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 않고 동네 곳곳 주렁주렁 감이 열렸네요. 용산 곳곳 자투리땅에 심은 감나무가 이제야 결실을 맺었네요. 꽃나무도 좋지만 수확을 해서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과실나무에 정이 더 갑니다.
"찬 서리 나는 까치를 위해 홍시 하나 남겨둘 줄 아는 조선의 마음이여" 김남주 시인의 '옛 마을을 지나며'라는 시구절이 딱 어울리는 풍경입니다.가을걷이를 마치고 겨울맞을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도 먹잇감이 부족한 겨울날 날짐승들을 위해 마음을 쓸 줄 아는 선조들의 여유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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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이 세계적인 도시인만큼 외국인들도 관심이 참 많습니다. 영문잡지 편집장인 스티븐 씨와 인터뷰를 하면서 용산의 달라진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각에서 용산의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방안도 찾는 그런 의미있는 만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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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더 이상 양보는 없다 승리는 우리동! 가을볕에 우리 용산가족들의 열기가 더해진 오산중고등학교에서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400미터 계주 예선을 앞두고 숨고르기 중인데요, 올해는 참으로 이색적인 경기종목으로 어느 동에서 승리를 할 지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더욱 더 흥미진진하네요. 그래도 가장 중요한 건 안전입니다. 용산가족 모두가 안전하게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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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982957071986007&id=100008151995431
성장현
우리 용산의 어르신들께서는 정말로 흥이 많으십니다. 올해로 7회째 실버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렸는데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축제였습니다. 대회에 참여하신 어르신들도, 응원을 하시는 어르신들도 어찌나 열심이시던지 절로 신이 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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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오늘 효창공원역 앞 광장이 나눔으로 물들었습니다. 자원봉사자들과 사회복지기관에서 직접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전해주었는데요, 따뜻한 햇살만큼이나 기분 좋은 우리 용산가족들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장을 가득 매운 우리 용산가족들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보다는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용산가족들의 마음을 모아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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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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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어제는 효창동 주민들과 함께 효창공원 외곽을 걸으며 이런 저런 동네 일들을 듣고, 또 오늘 오전에는 용문동 주민들과 용문시장을 둘러보며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오후엔 이태원1동 주민들과 동네 한바퀴를 돌았더니 하루가 저물었네요. 고마운 마음이 큰 만큼 용산가족들께 더 큰 보답을 하고 싶다는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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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전국 최대 규모의 호텔인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이 우리 용산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보안관리에서부터 청소, 하우스키핑에 이르기까지 호텔에서 일할 사람들이 많이 필요한데요, 우리 용산구민들을 우선 채용하는 내용으로 오늘 호텔측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분야별로 최대 60명씩 200여명이 일자리를 찾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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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가을햇살이 살포시 내려 앉은 단풍잎이 참으로 곱습니다. 우리 용산가족들의 환한 미소만큼요. 용산구청 11층 하늘정원에서 가을 정취를 구경하고, 10층 청마루 쉼터에서 가을의 아름다움과 소소한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런 게 행복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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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청 스카이라운지>
부담없이 휴식할 만한 공간을 소개합니다.
용산구청 10층에 있는 매력적인 장소,
이태원의 탁 트인 전망을 한 눈에 볼수 있는 장소이기도 한데요,
구청 10층에 있는 야외테라스가 청마루 쉼터로 단장을 했습니다.
청마루 북카페에서 책도 보고
청마루 쉼터에서 아름다운 뷰도 감상해 보세요!

#용산구청 #스카이라운지 #이태원 #청마루카페 #청마루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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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구청장은 " 정신건강의 적신호 우울증과 수면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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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남은 주말 웃으며 보내시라고 영상하나 띄웁니다.
"용산가족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성장현을 춤추게 하는 용산가족들의 힘!! 율동은 엉성하지만 용산가족들께서 부르시면 언제 어디서든 무조건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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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오늘은 이촌1동을 방문하였습니다.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질만 만큼 열띤 토론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용산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의 교육열을 느꼈으며,
청소년수련관 이용 주민과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 이용 주민들의 지역발전은 물론 어린학생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서울 최고의 동네를 만들고자 하는 많은 건의사항을 주시는 등 열의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많은 분들과 이촌1동의 발전을 위해 강변북로 지하화, 수련관내 도서관 조성, 한강맨션 재건축, 이촌종합시장 발전방안 등 좋은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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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 한마음 체육대회

오산고등학교에서 개최, 지역주민 5000여 명 참여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8일 오산고등학교에서 제24회 용산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용산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는 세대를 불문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뛰며 이웃의 정(情)을 느낄 수 있는 대규모 행사다.
지역 내 16개 동에서 총 5000여명이 참여한다.
식전행사로 모듬북 공연과 국방부 의장·군악대의 공연이 이어진다.
개회식에는 내빈소개, 우승기 반납, 대회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되며 식후행사로 용산구태권도시범단의 화려한 몸짓이 운동장을 수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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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우리 용산이 한강을 품고 있어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따스한 가을볕 아래 살랑살랑 불어오는 강바람을 느끼며 용산가족들과 한강둔치를 걸었습니다. 장애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더 행복한 용산을 만들어나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용산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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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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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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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엊그제 구민의 날에 우리 용산가족들을 뵈었는데, 또 보고 싶어서 제가 직접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이제야 제자리를 찾은 느낌이네요.
어제는 후암동과 용산2가동 주민분들을 만났고요, 오늘은 남영동 청파동 주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동네 곳곳을 다니며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소중한 의견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을 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정책에 반영하여 살기 좋은 우리 동네 용산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내일 원효로1, 2동 주민들과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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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내년도 기대할게요."
빡빡한 일정 속에서 잠시 지치기도 했었는데, 우리 용산가족 여러분들의 한마디에 절로 힘이 납니다. 용산가족들께서 즐거우셨다니 저도 참으로 즐거운 하루였네요. 용산가족 여러분,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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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장원급제요~~!
이태원축제 과거시험 시제는 미래도시용산입니다. 오늘 하루 저는 조선의 성군 정조대왕이 되어 한국인은 물론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함께 어울린 과거시험에 입회하였습니다.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이 있지요? 과거시험뿐만 아니라 남사당 줄타기도 진행되었는데요, 우리네 아름다운 전통을 세계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그런 의미있는 축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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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민의 날 24주년을 맞아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로 완벽하게 이름을 갖게 된 날이 1946년 10월 18일이었으니 올해로 용산구 나이가 71세가 되었네요. 구민들의 열정이 식지 않는 한 용산구는 나날이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 행사에도 많이들 오셔서 서로서로 축하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용산가족 여러분,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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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달빛이 참 좋은 가을은 예술인들의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문화예술은 도시에 혼을 불어넣으며 그 가치를 높여가는데요, 오늘 용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인들의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미술계의 거장이신 장리석 화백께서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수많은 작품들을 우리 용산에서 전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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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존경하는 구청장님
이태원지구촌축제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노래교실 회원님들께서도 많이 오셨고
곡성 향우님들도 오셔서 응원해 주셨습니다
청장님 뜻 받들어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장현
햇살도 좋고 하늘은 더없이 푸른 이 계절에 우리 용산가족들과 함께 구민의 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분좋은 오늘, 용산가족 모두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오신 구민들께 용산구민대상을 수여하고, 영화 '명량' 감독이자 용산구민이신 김한민 감독을 우리구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기념식에 참석하여 주신 모든 용산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와 1,300여 공직자들은 30만 용산구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달리고 또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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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200만명 지구촌 가족들과 함께한 이태원지구촌축제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나니 이제는 가을 무가 빼꼼 얼굴을 내밀고 인사를 합니다. 깔끔하게 단장을 하고 우리를 반기네요. 마음의 여유가 생긴걸까요? 가을 바람과 가을볕, 가을의 눈부신 생명력이 눈에 들어옵니다. 오늘, 가을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한주를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용산가족들과 페친님들께 구청광장에서 펼쳐지는 가을의 향연을 선물합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구청에 들리셔서 차도 한잔 하시고, 가을의 정취도 한껏 담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이태원지구촌축제 #너의이름은 #가을무 #사과 #벼이삭 #용산구청 #용산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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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이태원축제가 많은 시민들에게 추억을 남기고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모든 행사가 잘 준비되었고 흐믓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몸 고생 마음 고생 하신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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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이태원지구촌축제의 열기가 최고조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태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명 요리사들의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전통놀이이자 주요무형문화재인 판줄놀음이 축제의 흥을 더했습니다. 축제 곳곳에서 인디밴드들의 공연과 비보이배틀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용산가족 여러분들과 페친님들도 축제를 함께 즐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마지막 폐막 콘서트까지 즐기시다 가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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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원판불변의 법칙을 알면서도 기대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이태원지구촌축제의 소소한 재미. 저와 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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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한국 안의 지구촌! 용산에서 펼쳐지는 이태원지구촌축제 현장입니다. 오늘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당연 지구촌 퍼레이드이겠지요? 매년 퍼레이드의 대미를 한국전통 놀이로 장식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전남 광주 칠석동 민속놀이인 광주칠석고싸움이 펼쳐졌습니다. 용산을 대표하는 줄패장이가 되어 온 마음으로 용산발전과 용산가족들의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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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이태원지구촌축제의 주인공들을 만나러 갑니다.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도 여러분들을 반기네요.
#이태원지구촌축제 #주말은이태원 #즐거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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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씬 짜오” 이태원지구촌축제를 함께 축하해주기 위해서 용산을 찾아주신 퀴논시 대표단 여러분, 정말로 반갑습니다.
우리 용산구와 베트남 빈딩성 퀴논시의 인연도 2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해에 우호교류 20주년을 기념해서 이태원관광특구에 베트남 퀴논거리를 조성을 했는데요, 양 도시간의 우정을 뛰어넘어 이제는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친선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되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은 25년의 짧은 수교 역사에도 불구하고 양국간 교류협력관계를 놀라운 속도로 발전시켜 왔는데요, 용산구와 퀴논시가 그 중심에 서서 지속적으로 우호관계를 이어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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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오늘 시작하는 2017년 이태원지구촌축제는 아주 특별합니다. 아제르바이잔 가라다구와 베트남 퀴논시, 미국 세크라멘토시까지 용산의 해외 자매도시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이태원지구촌축제를 즐기게 되는데요, 어제 가라다구와 우호결연 체결식을 가졌습니다.
지난해 2월이었나요? 우리 구청을 방문해주신 아제르바이잔 대사님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던 그 때가 말입니다. 자매결연을 맺고 소중한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가자고 약속을 했었는데 그 결실을 이번에 맺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이태원지구촌축제에 참석도 하고, 우호결연 체결식도 할 겸 어제 아제르바이잔 가라다구 대표단께서 용산을 찾았습니다. 가라다구는 산유국으로 유명한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시 12개 행정구역 중에서 최대 산업도시입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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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용산구 각동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한창입니다. 행사가 개최되는 것을 몰라서 참석을 못하신 어르신들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있는데요, 지금껏 한번도 못오셨던 어르신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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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보다 안전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우리 어르신들께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개선사업을 차근차근 진행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원효로2동 청심 경로당 차례입니다.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늘 준공식을 가졌는데요,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듯 합니다. 우리 어르신들께서 용산에서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더욱 더 살뜰히 챙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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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가족 여러분, 페친님들~!
이번 주말 이태원지구촌축제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따뜻한 햇살 아래 알록달록 물들어가는 거리도 좋지만, 10월이 더욱 설레는 이유는 이태원지구촌축제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전통과 세계 각국 문화가 공존하는 용산만의 강점을 가장 잘 살린 축제가 이태원지구촌축제인데요, 올해도 기대해도 좋습니다.

10월 14일부터 15일, 한국의 멋을 제대로 보여줄 광주 칠석동 고싸움놀이에서부터 올해 처음 선보이는 세계적인 비보이들의 멋진 배틀, 이태원에서 활동하는 유명 요리사들의 요리경연대회, 로데오거리 상인들이 참여하는 패션쇼까지 한층 더 깊어진 축제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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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트로트의 양대산맥이면서 돈독하고 끈끈한 우정을 바탕으로 세기의 라이벌 관계를 맺고 있는 송대관님과 태진아님을 용산구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용산구를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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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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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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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sta bella ni?a toc? el coraz?n de millones de personas y nos da un hermoso ejemplo de determinaci?n y 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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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우리 용산구 어르신들은 흥이 참 많으십니다. 어제 열린 실버스포츠 페스티벌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덩달아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매일매일 이렇게 웃을 일만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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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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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신계동 주민분들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였네요. 구정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니 절로 흥이 납니다. 내년 연말에 즈음하여 문을 열 어린이 청소년 종합타운과 현재 완공된 삼각지고가 엘리베이터, 경의중앙선 효창공원역 개통은 물론 공원조성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리 용산가족들의 삶의 질이 보다 더 나아질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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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가족 여러분들과 페친님들께 추석 인사 올립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친지들과 덕담을 나누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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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지금은 초등학교이지만 제가 어릴 땐 국민학교였습니다. 그 시절 가을운동회는 동네잔치와도 같았지요. 아버지 어머니는 물론이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모두 모여서 손주녀석 응원도 하고, 고구마에 찐옥수수까지 정성스레 싸온 도시락도 나눠 먹으며 추억을 만들어갔던 그런 운동회였습니다.
오늘 화창한 날씨에 신용산초등학교 가을 운동회가 열렸는데요, 준비운동을 하고 있는 우리 어린이들을 보고 있으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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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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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쇠고 첫 행사로 유관순열사 추모예술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학생들과 미술인들의 작품을 둘러보면서 열사의 고귀한 정신을 되새기고 애국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해보았네요. 선열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후손들에게 당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도 하였습니다. 추모예술전이 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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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뭐하는 분이에요?"라는 의원의 말에 시민은 분노의 말을 거침없이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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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이태원지구촌축제 메인 스팟광고!
모두들 핸즈업~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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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이태원지구촌축제 #페스티벌 #festival #이태원핫플 #이태원맛집 #용산구 #용산구청 #spot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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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주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오늘은 서부이촌동 주민분들께서 찾아주셨네요. 우리 용산구는 최근에 경부선을 가로지르는 이촌고가차도와 삼각지고가차도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는데요, 특히나 이촌고가차도 엘리베이터는 서부이촌동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고가 밑에는 쉼터도 조성하여 주민 편의를 높여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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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청장님
긴 연휴 행복하고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성장현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성장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제까지 이촌2동과 이태원1동을 마지막으로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실을 마쳤습니다. 분명 몸은 힘들었는데, 끝나고 나니 우리 용산가족들과 가까이 앉아서, 또 현장 구석구석을 둘러보면서 이야기를 나눴던 그 시간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이번에 현장구청장실을 통해서 한분한분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올해 예산을 짜는데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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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1920년 9월28일 독립운동의 꽃이 졌습니다. 오늘은 유관순 열사의 순국 97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열여덟 꽃다운 나이에 일제의 모진 고문으로 죽어가면서도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 밖에 없는 것만이 유일한 슬픔"이라고 유언하셨던 유 열사의 고귀한 정신을 이어가고자 열사의 추모비가 세워진 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 모여 추모제를 지냈습니다.
추모편지를 낭독하는 학생의 낭랑한 목소리가 마음 속 깊이 울려퍼졌습니다. 그 잔상이 아직도 귓가를 맴돌고 있네요. 옥중에서도 기개를 굽히지 않고 애국을 실천하셨던 열사의 뜻을 이어가고자 우리 용산구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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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2017 이태원 지구촌 축제>
서울의 대표적인 축제!
바로 이태원 지구촌 축제입니다.
올 가을 10월 14일(토)~15일(일)
더 풍성해진 볼거리와 먹거리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전세계인이 하나되는 축제!
올해도 어김없이 보러 오실꺼죠?

전세계 45개국의 화려한 먹거리와 크래프트 비어존부터
윤도현밴드의 개막축하공연
1.4km에 달하는 거리퍼레이드
세계각국의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세계 풍물전
비보이배틀, DJ BOX, 무형문화재 줄타기,
앤틱가구거리와 베트남 퀴논길의 버스킹 공연
이태원 그랜드 세일존까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합니다.

이태원에서 하면 축제도 다르다는걸~!
이태원 지구촌 축제에서 느껴보세요?

#용산구 #이태원 #지구촌축제 #윤도현밴드 #앤틱가구거리 #베트남퀴논길 #10월14일15일 #10월축제 #가을축제 #축제하면이태원축제 #서울대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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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3시부터 보광동에서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실을 시작했는데요, 용산 곳곳 우수 시책을 챙겨보고 있는 인도의 고위공무원단을 만났습니다. 역시 세계의 중심, 이제는 용산시대~! 이지요?
동주민센터를 돌아보고 문화에서부터 개발계획, 교육에 이르기까지 용산의 주요 정책들을 물어보는 이들의 눈빛에서 열정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인도와 우리는 인연이 깊습니다. 가야 수로왕의 부인 허황후가 바로 인도의 공주인데요, 우리 한국인의 몸속에도 인도의 피가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우리는 형제인 것입니다. 형제의 나라 대한민국, 특히 용산에서 많은 것들을 보고 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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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한 여름 땀의 결실을 맺는 가을, 농부들만 수확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해 아침 계획했던 일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되돌아 보는 시기가 지금이 아닌가 하네요. 올초 동정보고회 때 살림 살이를 어떻게 살겠다고 용산가족 여러분들께 약속을 했는데 잘 지켜지고 있는지 짬을 내어 다시 한 번 챙겨보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행정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원효2동과 이촌1동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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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가을은 참 좋은 계절입니다. 선선한 바람에 기분좋은 오후 한남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가수 문화가 있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가수 민혜경 씨가 멋진 공연을 보여주셨는데요, 우리 용산의 끼 많은 가족들께서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미래 서빙고어린이집 원아들의 꼭두각시춤 공연을 바라보는 시선에 기특함 가득 담겨 있네요. 가끔씩은 문화활동을 하면서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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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찾아가는 현장 구청장실을 운영하면서 동네를 걷다 보면 참으로 많은 구민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들을 듣게 됩니다. 지난 목요일에는 용문동과 효창동을 찾았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주민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들이 형식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되는 일은 왜 안되는지 상세하게 알리고, 추진할 수 있는 일은 최대한 빨리 진행을 해서 구민 삶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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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실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네 곳곳 부지런히 다니다 보니 시간이 정말 어떻게 가는 줄을 모르겠네요. 20일 원효1동과 한강로동 가족들을 만나서 아이들의 교육에서부터 어르신 경로당 환경개선에 이르기까지 정말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구정에 대한 용산가족들의 무한한 애정, 꼭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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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화재는 언제 발생할지 모릅니다. 우리가 잠시 방심하는 사이 찾아올지도 모르고요. 사전에 화재를 막는 것은 물론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오늘 용산구청 청사 내 화재발생 가상훈련을 했습니다. 민원인들의 생명이 우선이겠죠. 민원인 대피에 만전을 기하면서 용산소방서와의 연계를 통해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민원인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서가상훈련이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훈련에 동참해주신 민원인 여러분들과 소방대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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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오늘 오전 문재인 대표와 함께 용산소방서를 방문하여 소방대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들의 희생과 노고가 있어 용산가족들이 안전하게 추석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소방대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소방서에 이어 용산역을 찾았는데요, 용산역에서 열차를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길 떠나시는 귀성객들께 명절 잘 보내시라고 인사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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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정조대왕께서는 창경궁을 벗어나 아버지 사도세자가 묻히신 경기도 화성까지 13차례에 걸쳐 능행차를 떠나셨습니다. 정조대왕께서 돌아가시고 222년만에 그때의 능행차를 전 구간에서 재현하는 행사가 열렸는데요, 저도 조선시대 관복을 입고 행렬에 함께 했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내딛을 때마다 정조대왕의 효심이 뼈속까지 전해오는 듯했습니다. 억울함을 호소했던 백성들의 애환을 직접 챙기셨던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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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국무총리께서 용산에 시설안전점검을 나오셨습니다. 만약의 사태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고 관계기관들과도 함께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안전은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번 안전점검이 중앙정부는 물론이고 30만 우리 용산가족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내시도록 미리 점검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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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우리 용산구가 7월부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가동에 들어간 것 아시지요? 19일에는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실과 함께 남영동 찾동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소외되는 우리 가족들이 한 분도 없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찾동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후에는 청파동 어르신들과 우리 용산의 미래인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을 만나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시간시간이 어찌나 소중한지 새삼 조금만 더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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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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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자랑스러운 용산가족들 덕분에 요즘 상복이 참 많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신문방송인클럽과 한국SNS기자연합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서 서울행정 공헌부분을 수상했습니다. 현장 구청장실 일정 중에 잠시 짬을 내어 시상식에 다녀왔는데요, 용산을 대한민국에서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시금 다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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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어제 구청 보건소 입구에서 자활장터 한마당이 열렸습니다. 한땀한땀 손수 만든 방석에서부터 양말인형, 건강한 과자까지 참으로 다양한 상품들이 사람들을 반기더군요. 장터를 둘러보면서 저도 용산지역자활센터에서 키운 쪽파 몇 단 샀습니다. 용산지역자활센터는 물론이고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용산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만든 우수한 제품들의 가치를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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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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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오늘이 무슨날????
바로 이태원 지구촌축제가 시작되기 30일전~~!!!
여러분 롹앤롤~~~쏴리질럿~~~
YB밴드가 이태원지구촌축제 D-30일을 축하해주시기위해
영상미 뿜뿜한 메세지를 보내주셨는데요~~

10월 14일 15일 모두모두 다함께 이태원에서 모여욧!
저도 YB와 함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흠흠~~

#이태원지구촌축제 #YB #박하사탕 #윤도현 #D-30 #축하포카릿~ #행사 #페스티벌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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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어제 후암동, 용산2가동을 시작으로 현장구청장실을 가동했습니다. 용산가족들과 약속했던 사업이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행여나 놓친 현안은 없는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구민들과 함께한 이 시간들이 정말로 빠르게 지나가네요. 일분 일초가 아깝지 않도록 더 힘차게 돌아다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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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 그렇습니다. 내리사랑이라고 하지만 부모도 감정을 지닌 사람입니다. 인기강사이신 이호선 교수가 강의를 진행하는데요, 강의에 참석하신 구민 여러분들께서 아이와 함께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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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되어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 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마음 한 자락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이해인 수녀님의 '나를 키우는 말'이라는 시입니다. 시를 읽는 동안 마음이 평온해짐을 느낍니다. 며칠 전 은혜의 뜰 축복식에서 이해인 수녀님을 만났는데요, 참으로 영광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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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CNN인터뷰> 폴라 핸콕스 기자와의 만남

다음 주 문재인 대통령의 UN총회 참석을 앞두고, 오늘 청와대에서는 미국 CNN 폴라 핸콕스(Paula Hancocks)기자와의 인터뷰가 진행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때 '북핵문제' 에 대한 질문을 했던 핸콕스 기자를 기억했습니다. 핸콕스 기자는 오늘은 더 많은 질문을 준비해왔다며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본격 인터뷰에 앞서 핸콕스 기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아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 주관 '2017 세계시민상' 수상을 축하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개인에게 주어진 상이 아니라 지난 겨울 내내 차가운 거리에서 촛불을 들었던 우리 촛불시민들에게 드리는 상으로 촛불혁명을 이뤄낸 우리 국민은 노벨 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 며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40분간 인터뷰를 나눈 두 사람은 자리를 옮겨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북핵문제, 실향민의 아들로서 대통령이 된 이야기, 평창올림픽, 새 정부의 포부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터뷰를 마치고 집무실로 돌아가는 길에, 청와대를 방문한 관람객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오늘 인터뷰는 우리 시각으로 오늘밤 CNN 뉴스를 통해 방송되며, 오는 28일에는 'CNN Talk Asia' 를 통해 전체 내용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CNN 인터뷰 기사 보기>
1편 영상 http://edition.cnn.com/2017/09/14/asia/south-korea-moon-nuclear/index.html
2편 기사 http://edition.cnn.com/2017/09/14/asia/south-korea-moon-jae-in-profile/index.html
3편 영상 http://edition.cnn.com/videos/world/2017/09/14/south-korean-president-moon-paula-hancocks-intvw.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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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맑은 하늘과 청량한 바람, 따스한 가을볕... 기념식수하기 참 좋은 날이지요? 어제 용산 제주유스호스텔 기념식수를 하고 왔습니다. 4월 중순에 개원해서 지난달까지 1만2천여명이 넘는 구민들이 다녀가셨다고 합니다. 우리 용산가족들께서 보다 편하게, 보다 다양한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내실을 다져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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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역시 행정의 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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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18살이라니 강아지를 잘 돌보셨네요.
청장님께서 하시는 일을 잘 보고 응원하겠습니다.
어제 회의에서 전했지만 주민들의 걱정은 여전하네요. 잘 챙겨 주시십시요.
감사합니다.
성장현
어제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청장님 말씀을 들으니 용산의 미래가 확실히 달라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 제 얘기도 잘 경청해 주시고 몇 가지 건에 대해 약속해 주신 데 대해서도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성장현
<국무총리 취임 100일에 즈음한 인사말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부족한 제가 국무총리로 일한지 100일이 됐습니다. 100일 동안 저의 모자람을 이해해 주시고, 저의 보잘 것 없는 노력을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북한 핵과 미사일 도발, 가뭄과 수해, AI와 계란살충제 파동, 여성용품 등의 화학물질 안전 우려, 에너지 정책과 신고리 5,6호기 문제, 수능 개편 등 교육현안, 총파업과 노동현안, 최저임금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처럼 노사 양측에 관련되는 사안 등 중대한 문제와 정책들이 잇달았습니다. 정부와 저는 그런 문제와 정책들에 정면으로 마주하며 그 해결이나 관리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AI는 비교적 조속히 종식됐습니다. 총파업은 노동계의 자제로 불법이나 충돌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쌀 우선지급금 환급 문제는 농민들의 결단으로 원만히 타결됐습니다. 가뭄과 수해는 항구복구의 과제를 남겼지만, 얼마간 극복했습니다. 아픔을 가지신 많은 분들께서 사용하시던 서울 도심의 농성천막들을 하나씩 접어주셨습니다. 각 분야의 국민들께서 넓은 마음으로 정부를 믿으시고 도와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계란 살충제 파동과 여성용품 등의 화학물질 우려는 정부가 조속한 해결을 서두르는 과정에서 혼선과 미숙을 드러내며 많은 국민들께 불안을 드렸습니다. 수능개편 등 교육현안에 대해 내각은 차선책을 찾았지만, 관련되는 국민들께 혼란을 드렸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거듭 사과드립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 강화에는 비상한 각오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공사계속 여부는 진행중인 절차를 거쳐 합리적인 결정을 하겠습니다. 다른 현안들도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연착륙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0일 전에 저는 총리에 부임하면서 유능한 내각, 소통의 내각, 통합의 내각을 이루겠다고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렸습니다. 이 약속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착실하게 이행해 가겠습니다. 어느 경우에나 겸손한 내각이 되도록 저를 포함한 공직자들이 스스로를 경계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식품 등 생활의 안전과 안심을 최우선으로 챙기겠습니다. 이미 문제가 드러난 계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는 일단 기존의 검사를 계속하면서 더 개선된 검사방법을 준비해 ‘상시검사 체제’를 가동하겠습니다. 여성용품 등의 화학물질에 대해서도 국민 여러분께서 신뢰하실 만한 조사결과와 후속조치를 곧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의 혼선과 미숙을 아픈 교훈으로 삼아 국민 여러분의 불안과 혼란이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계란을 포함한 식품의 안전을 관리하고 담보하기 위해 총리 산하에 식품안전T/F를 곧 가동하겠습니다. 그 상위에 민간 전문가들께서 동참하시는 가칭 ‘국민안전안심위원회’를 총리 자문기구로 두어 국민의 안전과 안심을 위한 정책과 체계를 총괄적으로 점검, 조정, 제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과 안심은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점검하고 더 나은 조사방법을 강구해 시행하는 등 상시적으로 관리하고 통제해야 할 항구적 과제입니다. 그런 자세로 대처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기탄없는 꾸지람과 가르침을 받겠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7. 9. 7.
이낙연 올림
성장현
지난 금요일 용산구청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용산구청장기 리틀야구대회는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도 유일하게 전국 규모의 대회인데요, 우리나라 야구를 지킨다는 자부심으로 2003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대회를 개최하여 올해로 15회째가 되었습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그 어떤 것도 가능하지 않으며,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그 어떤 것도 불가능하지 않다."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 선수, 윤석민 선수, 정근우 선수를 비롯한 많은 선수들이 바로 리틀야구 출신인데요, 야구 꿈나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제 15회 용산구청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개막했습니다. 용산구청장기 리틀야구대회는 두산베어스기(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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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행정의 달인 성장현 구청장은

"문화재 하나하나로만 따질 게 아니라
기념비가 갖는 역사성을 따져야 한다”면서 “문화재청이 혼자 결정할 게 아니라 국민과 공유하고 답을 찾았어야 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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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2003년 매미, 2010년 곤파스를 비롯해서 9월에 큰 태풍이 발생해서 피해가 이만저만한게 아니었습니다. 한강로동 방재시설 공사현장과 원효빗물 펌프장을 점검하고 왔습니다. 며칠 후면 추석인데요, 기습폭우가 내리더라도 아무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 사전에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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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대한국민운동본부에서 주관한 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을 받았습니다. 7년 전 민선5기 용산구청장에 취임하면서 바로 2030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용산의 100년 미래를 위해서는 현재의 용산구 위치는 어디인지, 강점은 무엇이고 약점은 무엇인지 아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입니다. 수립된 계획을 하나하나 추진해오다 보니 이러한 상도 받게 되었네요. 묵묵히 함께해준 우리 직원들과 항상 신뢰를 가지고 응원해주신 용산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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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며칠 전 페북 메시지를 올렸는데, 아직 읽지 않으셨나 해서 여기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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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님 안녕하세요?
페북에서 자주 만나 뵈어 더욱 반갑습니다.
저의 본당(용산성당)이 이번에 건물 개축 관계로 대대적인 공사를 합니다.
공사 와중에 본당 신부님께서 삼호정에 관심을 표하시고 정자는 짓지 못하더라도 제대로 된 표석을 하나 세우자고 하셨습니다.
이미 다른 장소에 세운 것을 알지만 내용이 부실하고 한자 등 오류도 많습니다.
삼호정이 있던 원자리인 우리 성당 어딘가에 세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상의하고 싶습니다.
제가 문체과로 직접 연락드리기보다는 청장님께서 관련 부서에 말씀하셔서 저나 용산성당에 전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신데 신경쓰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전화
010-2220-0900 배우리
용산성당 02) 719-3301
(이 메시지 보시는 대로 가부간 연락 주셨으면 합니다.)
성장현
용산공원, 선조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이 땅에 공원이 조성되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국토교통부뿐만이 아니라 환경부, 국방부, 서울시는 물론 우리 용산구까지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범정부적 기구 조성을 제안합니다. 한번 조성되면 되돌리기 어려운만큼 긴 호흡으로 멀리내다보고 차근차근 공원을 만들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기고] 용산공원 조성, 범정부적 기구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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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하네요.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오늘 용산구 성평등정책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자선바자회에 다녀왔는데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사미자 선생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 항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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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핵가족을 넘어서 1인가구가 늘어나는 요즘 시대에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주손녀가 한 무대에 섰습니다. 어제 용산아트홀 대강당에서 1-3세대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는데요, 이런 자리가 쉽지 않은 만큼 더 흥겹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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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
(사)대한노인회용산지회 주최
용산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1,3세대가함께 하는 어울림 한마당 흥겨운 축제의장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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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함께 힘을 모아 주세요.
성장현이라면 자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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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경리단길, 해방촌이 있는 핫플레이스 이태원2동! 용산구 한마음축제를 즐겨보신 분들이라면 이태원2동 하면 체육대회 1등 동네를 먼저 떠올릴 겁니다. 10월에 열리는 한마음체육대회를 미리 준비하는 것일까요? 지난 주말 이태원초등학교에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주민들이 모여서 동민화합 어울림 체육대회를 열었네요. 이웃과 함께 즐기며 건강 챙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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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인터뷰] 송기득 은퇴 교수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은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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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오늘 오전, 대한 적십자사 봉사회 용산지구에서 아주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러시아, 베트남, 필리핀은 물론 아프리카계까지 30명이 넘는
다문화가족 주민들과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너무 기쁘게 생각하며
행사를 주최하신 적십자사에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자원봉사자는 물론 어르신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함께
송편 속을 먹여도 주며 용산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 보면 다문화가족이라는 말도 저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피부색은 다르지만 오늘 만난 이 분들은 이미 대한민국 국민이자
용산 사람이었습니다.

앞으로 오늘 만난 용산 가족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구청장으로서 큰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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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오늘 오전, 대한 적십자사 봉사회 용산지구에서 아주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셨습니다.

러시아, 베트남, 필리핀은 물론 아프리카계까지 30명이 넘는
다문화가족 주민들과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너무 기쁘게 생각하며
행사를 주최하신 적십자사에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자원봉사자는 물론 어르신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함께
송편 속을 먹여도 주며 용산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찌 보면 다문화가족이라는 말도 저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피부색은 다르지만 오늘 만난 이 분들은 이미 대한민국 국민이자
용산 사람이었습니다.

앞으로 오늘 만난 용산 가족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구청장으로서 큰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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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한강의 '한' 남산의 '남' 그래서 한남동입니다. 배산임수 천혜의 길지인 한남동인데요, 그중에서도 매봉산 끝자락에 있는 매봉마을은 사람이 먼저인 참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
다만 마을로 들어오는 게 힘이 들었는데요, 연결로를 개설하여 그 문제도 해결 하였습니다. 이 길이 연결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지난해 타당성조사에서도 결과가 좋지 않았지만, 주민 숙원사업인 만큼 포기하지 않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방법을 찾게 된 것입니다.
공사로 인해서 불편함이 많았을텐데도 모두의 행복을 위해서 기꺼이 불편함을 감내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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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의 첫번째 마을, 두텁바위라 불리는 둥글고 두터운 큰 바위가 있었다 해서 붙여진 '후암'동은 이야기가 많은 동네입니다. 정도 많아서 오손도손 모여서 동네를 아름답게 가꿔나가는데도 적극적인 우리 용산가족들인데요, 어제는 제 집무실에 들러서 행복바이러스를 한껏 전해주고 가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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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어제 이팔청춘 용산 시니어 합창단 단원분들을 만났습니다. 흥도 많고 열정도 가득하신 단원분들과 함께 있으니 저도 절로 신이 났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과 좋은 무대를 기대합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용산 시니어 합창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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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제 딸이 한명 더 늘어었습니다. 오늘 새벽 한국에 막 도착한 베트남 학생 위엔 김 하안 양입니다. 베트남 학생 유학지원 사업을 시작한 2011년부터 지금까지 4명의 딸이 생겼네요.
내년이면 베트남 퀴논시와 우리 용산구가 자매결연을 맺은지 20주년이 됩니다.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대한민국이 더이상 아픔의 나라가 아니라 형제의 나라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용산에서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한국을 이해하고 돌아갈 이들이 양 도시를 이어주는 다리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1060108584091691
성장현
오늘부터 딸이 된 응웻 항입니다. 숙명여대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학부과정에 진학할 예정인데요, 많이 닮았지요?
2011년 베트남 퀴논시 학생 유학지원 사업을 시작한 뒤로 매년 1명씩 딸들이 생겼네요. 그동안 졸업을 하고 베트남으로 돌아간 딸들도 있습니다.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고국에 전하는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답니다. 퀴논시에서 교환근무를 하러 온 공무원들도 함께 했는데요, 우리 용산에서 근무를 하면서 우리나라를 많이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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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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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흘렀네요. 우리 용산가족들 중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서 예스코와 업무협약을 맺은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올해도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서 가스레인지도 교체해주시고, 어르신들의 영정사진 촬영은 물론 한부모가정 자녀들에게 교복도 지원해주시기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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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철부지 참외'
철 모르고 열려 있는 참외 하나, 무얼 믿고 저렇게도 당당하게 매달려 있는 것일까요? 출근길 매일 보이는 참외하나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관심이 생기니 궁금한 것도 많아지네요.
참외가 아직까지 열려 있는 것을 주인은 알고 있을까? 안다면 왜 따먹지 않고 그대로 놔두고 있을까? 따 먹는 즐거움도 좋지만 철 지난 참외 하나에도 행복을 느끼는 행인을 위해서 저것 하나만큼은 그냥 남겨둔 것일까? 노오랗게 익은 참외는 겉모습만큼 잘 익었을까?
매일 만나는 일상인데도 애정을 담으니 행복이 찾아왔네요.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출근길이 즐겁습니다. 흐뭇한 아빠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욕심일까요? 조금만 더 오래 철부지 참외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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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용산화상경마장을 올 연말까지 폐쇄한다는 내용을 담아 오늘 협약식이 진행됐습니다. 모두가 안된다고,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이라고 고개를 저었지만 용산가족의 의지와 힘으로 이뤄낸 값진 승리입니다. 정의가 승리하는 순간을 함께하게 되어 한없이 기쁩니다. 15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우리 용산가족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고 했지요? 오늘보다 내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우리보다는 우리의 자녀들이 더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어떤 어려운 역경도 함께 이겨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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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사기꾼과 미친녀
성장현
'한강을 넓고 깊고 또 맑게 만드신 이여'

그렇게 37년.

언론이 외면했으며 목격자들은
가슴에 묻었던 광주의 이야기들은
다시 세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독재자에게 씌워졌던 관은 벗겨진지 오래지만…

그에게 관을 씌워주었던 언론에게도
지금은 참으로 처연한 계절입니다.

#앵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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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노인대학 개강식에 들러서 어르신들께 인사 드리고 나오는데요, 보라빛의 예쁜 가을 야생화 무리가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맥문동이라는 생명력이 강한 꽃이지요. 한참을 바라보다가 집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어제보다는 오늘, 조금 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일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동네에 어떤 꽃들이 피었는지, 가을하늘 뭉게구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저도 모르게 감상을 하고 있더군요.
바쁜 일상이지만 잠깐씩 쉬어가는 것은 어떨까요? 페친님들 주변의 아름다운 일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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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어제 저녁 국회의장 공관에서 정세균 국회의장님과 서울시 구청장들이 간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님께서 정부와 국회가 힘을 모아 국민의 뜻에 따라 개헌을 추진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정당들과 함께 협력하여 국민의 뜻에 맞는 개헌이 되도록 하시겠다는 것이었는데요.
구청장들이 바라는 지방분권도 반드시 실현하시겠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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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세월이 참 빠르네요.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한국을 방문하신지 일년이 흘렀습니다. 어제 광화문광장에서 방한 1주년 사진전과 윤지충 바오로와 123위 시복식이 열렸는데요, 염수정 추기경님과 함께 사진전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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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의 서빙고동, 동빙고동이라는 지명은 조선시대에 얼음을 저장하는 창고였던 서빙고(西氷庫)와 동빙고(東氷庫)에서 연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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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도 순국선열들의 애국심보다는 덜 할 겁니다.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기리는 8월, 여름의 끝자락에서 보성군과 우리 용산구가 형제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차와 소리로 유명한 보성군은 겨레의 큰 스승이신 백범 김구 선생께서 일제강점기에 자주독립의 뜻을 키우셨던 곳입니다. 김구 선생의 유해가 모셔져 있는 효창원과 백범김구기념관이 있는 우리 용산구 또한 김구 선생의 애국정신을 이어가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로부터 시작된 보성군과의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지자체 간 교류의 모범이 되도록 더 깊은 우정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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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맞아 청와대 출입기자들을 여민관으로 초대했습니다. 200여명의 출입기자들은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직원들이 일하는 여민관 사무실을 둘러보고 대통령 집무실에도 방문했습니다. 공식행사 때 사용하는 본관 집무실에서는 인증샷 릴레이가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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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눈호강 시켜 드릴게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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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우리 용산은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전국규모의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2001년 창단한 용산리틀야구단은 매년 우수한 선수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야구 명문도시로서 용산의 위상을 알리고자 직접 그라운드에 서게 되었는데요, 용산가족 여러분들과 페친님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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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그 어느 해보다도 의미가 컸던 광복절 아침, 청와대 페이스북에서 특별했던 그날의 기록을 담아왔습니다.
비 내리는 광복절 아침, 문재인 대통령은 효창공원에 있는 독립운동가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효창공원의 백범 김구 선생 묘역, 이봉창·윤봉길·백정기 의사 등 삼의사 묘역과 이동영 조성환 차리석 선생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과 안중근 의사 가묘에도 참배했습니다.
참배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피우진 보훈처장,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함께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전에도 중요한 때 마다 현충원과 효창공원을 참배했습니다. 2012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시절에도 효창공원을 찾았고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를 지낼 때도 효창공원을 참배했습니다. 지난 3월 대선 과정에서도 더불어민주당 경선 주자 자격으로 이곳을 찾아 김구 선생 묘소를 참배했습니다.

오늘 효창공원 독립운동가 묘역 참배는 현충원 참배와 같은 격식을 갖춰 진행되었습니다. 현충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이었지만 군 의장대가 도열했으며 대통령이 직접 헌화하고 방명록에 서명했습니다. 독립유공자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기 위함이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김구 선생의 묘역을 참배한 것은 1998년에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참배한데 이어 두 번째입니다.

독립운동가, 6.25 참전용사, 민주화운동 유공자, 산업화 과정에서 이름없이 이 나라를 만들어 온 모든 애국자들을 함께 기억하고 기념하겠습니다.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늘의 우리가 있게 하신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정신 또한 기억하고, 받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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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의미가 컸던 광복절 아침 사진입니다.
오늘 참배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피우진 보훈처장, 더불어민주당 진영 의원,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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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생전 당신께서 하신 말씀을 문재인 대통령의 목소리로 듣습니다. 정세균 의장의 연설처럼 국민들이 새 대한민국과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것은 "모두 당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로, 당신이 일깨운 시민정신이 새 정부를 만든 힘"이 되었습니다.

마음 깊이 밀려드는 당신을 향한 그리움이 문득 옛 추억을 소환하네요. 당신의 연설에 매료되어 펑펑 울었던 철부지 중학생은 당신을 닮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구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이 되었습니다.

당신께서 떠나신지 올해로 8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우리 곁에 함께 있습니다. '김대중'이라는 이름 석자는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영원히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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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해마다 광복절이냐? 건국절이냐? 논란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은 1919년일까요? 1948년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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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바쁜 일상, 한 걸음 쉬어가시라고 용산 풍경을 담아 보냅니다.
구청 11층 하늘공원에서 바라본 용산의 오늘인데요,
계절을 잊고 잠시 들린 가을바람도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된 듯 합니다.
시원한 바람에 기분까지 상쾌해지네요.
용산가족 여러분, 페친님들~ 남은 하루도 기분 좋게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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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더불어 살아가는 용산을 위해 우리 엄마들이 나섰네요. 이렇게 소중한 마음들이 차곡차곡 모여서 행복한 용산을 만들어 가겠지요?
< 이촌2동 용산맘 플리마켓&벼룩시장 안내 >
용산구내 지역 커뮤니티인 용산맘카페-핫어미 카페와
이촌2동주민센터가 함께 플리마켓&벼룩시장을 개최하는데요,

* 일 시 : 8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 장 소 : 이촌2동 주민센터 주차장

육아용품이나 아이가 가지고 놀다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물물교환도 한다고 합니다.
수익금 일부는 용산구 내 소외계층 아동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이촌2동주민센터 #육아용품 #아기장난감 #플리마켓 #벼룩시장 #용산구 #모꼬지플리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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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720668764785565&id=100005273449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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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청장님!

페북에서 인연되어 반갑습니다.

자주 이 공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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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흉노 묵돌의 기고만장한 서신 한 통

흉노의 힘이 절정에 달하고 있을 때, 한나라 유방이 속병으로 숨을 거두자(기원전 195년), 묵돌은 유방의 미망인인 여태후에게 흉노의 기고만장한 모습을 엿보게 하는 한 통의 서신을 보냈다.

"그대도 혼자된 몸이고 나 역시 쓸쓸히 홀로 있어 즐겁지 않으니 두 군주가 스스로 즐길 것이 없는 듯하오. 그러니 각자에게 있는 것으로 서로의 없는 것을 채워 봄이 어떻겠소."

중국을 눈 아래 놓고 깔보는 묵돌로서는 한나라 황태후쯤은 쉽게 농락할 수 있었다. 묵돌로서는 유방이 없는 한나라를 치는 구실을 만들 필요가 있었다. 묵돌의 편지는 '듣자하니 남편이 죽었다는데 나도 공교롭게 마누라가 죽었다. 당신을 작은 마누라로 받아들일 테니 앞으로 흉노와 중국은 한 집안이 될 것이다.'라는 내용이다.

묵돌은 편지 한 통으로 황태후를 희롱했고, 황태후는 피를 토할 정도로 화가 나 흉노에 전쟁을 선포하려 했지만, 신하들이 백등산 전투의 치욕을 상기시키는 바람에 그 뜻을 내려놓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답을 보냈다. 황태후의 외교적 수사가 담긴 서한으로 두 나라 간의 감정충돌은 진정되었다.

"칸께서 저희 나라를 잊지 않고 글을 내려주시니 우리는 그저 두렵기만 할 뿐입니다. 물러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는 늙고 기력도 쇠하였으므로 이빨과 머리가 모두 빠졌고 보행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칸께서는 과히 허물치 마시고, 제게 그같이 힘든 일을 요구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대신 황제가 타고 다니는 수레 두 대와 말 두 짝을 보내드리니 타고다닐 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후 한무제가 등장하기까지 70여 년 동안 중국은 흉노에게 이끌리며 어쩔 수 없이 흉노를 섬기며 살 수밖에 없었다.

<튀르크인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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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오늘의 힐링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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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김대중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모행사>

※ 추도식
- 일시 : 2017년 8월 18일(금) 10:00
- 장소 :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 및 대통령님묘소

※학술회의
- 주제 : 한국 민주주의와 평화 - 김대중과 5.18,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부
- 일시 : 2017년 8월 18일(금) 13:30-18:00
- 장소 :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 주최 : 사) 행동하는양심,연세학대교 김대중도서관,
한반도평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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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중심 이제는 용산시대

민선6기 용산의 비전
꿈이 있는 미래교육
찾아가는 나눔복지
세대공감 소통문화
함계하는 상생개발
살기좋은 안전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