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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모두가 하나되어 소통합시다!

소통하는 열린구청장

성장현
봄이 온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봄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穀雨)입니다. 초여름 날씨에 여름을 미리 대비해야 할 것 같은데요, 우리 용산구도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한강대로 일대는 용산에서도 침수피해가 컸던 곳인데요, 4여년 인고의 시간을 거쳐 한강교 빗물펌프장 준공을 마치고 오늘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공사기간이 길었던 만큼 불편함도 많았을텐데 이해해주시고 잘 참아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강대로는 우리나라의 상징거리입니다. 한강교 빗물펌프장 완공으로 용산뿐만 아니라 안전도시로서 서울시의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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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구에 23번째 구립어린이집이 문을 열었습니다. 효창파크 푸르지오 1층에 자리잡은 푸른꿈 어린이집인데요, 아파트 관리동 내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여 그야말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구립어린이집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용산구도 공공보육을 강화하여 저출산 문제해결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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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서울역고가도로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오래된 탓에 차들이 그대로 다니는 건 위험하고, 서울시 계획처럼 공원화를 하면 서계동 일대 교통불편은 물론이고 봉제공장을 비롯해 이곳 지역의 생존이 걸려있으니 말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서 어제 현장시장실을 운영하였습니다. 박원순 시장님과 서울시 간부들까지 우리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이렇게 많은 공무원들이 모이기는 처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박 시장님도 소통을 중요시 하는 분이시라 주민 한분한분의 의견을 귀담아 듣는 모습에 안도를 하였습니다. 서계지구를 제대로 개발하기 위한 고심의 흔적도 읽을 수 있었네요.
원단뱅크와 대체도로를 만드는 것에서 서계지구 개발을 조속히 추진하는 것까지. 구민이 원하는 사항을 최대한 반영하여 서울시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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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공약은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로 이뤄져야 합니다. 구민들의 혈세로 이행되는 사업인만큼 절대로 낭비가 있어서는 안됩니디.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도 오늘 위촉되신 공약이행평가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30만 용산구민을 대표해 매의 눈으로 공약들을 잘 살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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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공약은 구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로 이뤄져야 합니다. 구민들의 혈세로 이행되는 사업인만큼 절대로 낭비가 있어서는 안됩니디.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도 오늘 위촉되신 공약이행평가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30만 용산구민을 대표해 매의 눈으로 공약들을 잘 살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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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청파노인복지센터 개관 6주년 기념행사가 어제 있었어요. 용산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에 저도 미소가 떠나지를 않았네요. 어르신들을 만나뵐 때마다 매번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행복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더 좋은 정책이라고 하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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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잔인했던 4월의 그날, 그리고 네번째 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영원히 떠오르지 않을 것 같았던 세월호가 인양이 되었고, 슬픔에 젖었던 우리도 차츰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꽃이 진다고 해서 그들을 잊은 것이 아닙니다. 마음 한 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른으로서 미안함과 책임감이 늘 머물러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을 하고 계신 유가족 여러분들을 응원하며 새봄에는 우리 아이들이 마음 편이 잠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전한 용산을 위해 저 또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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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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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4월은 고된 겨울을 잘 견뎌왔다는 자연이 주는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검은 돌과 바다, 파란 하늘이 함께 하는 이곳 제주도에서 용산의 새로운 복지시설을 선보였습니다. 용산 제주유스호스텔이 오늘 개원했는데요, 설레고 기대도 큽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한 용산을 위해서, 주민 한분한분 행복을 위한 복지에 방점을 찍고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첫번째 결실이 지난해 6월 출범한 용산복지재단이고요, 그 다음 결실이 바로 제주휴양소가 아닐까 합니다.
배가 고픈 사람을 돕는 것도 복지이고, 어려운 분들께 마음의 위안을 드리는 것도 복지이며, 열심히 살아온 우리 구민들께 잠시 쉴 수 있는 휴양소도 복지입니다. 앞으로도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조금은 더 따뜻한 용산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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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민들레 진달래야 오랑캐꽃 찔레꽃아,
개나리 영산홍아 자운영꽃 철쭉꽃아.

사월의 비바람에 그대들이 진다해도,
새싹들 키웠나니 산과들이 봄이라네.

벚나무 목련화야 복숭아꽃 유채꽃아,
개나리 산수유야 패랭이꽃 모란꽃아,

사월의 샘바람에 그대들이 진다해도,
풀잎들 키웠나니 산과들이 봄이라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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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맑고 건강하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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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대한으로 망했으니 대한으로 다시 흥해보자!”
1919년 삼일만세운동에서 불타오른 자주독립에의 불꽃이 그해 4월 대한민국 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오늘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99주년 기념식이 열렸는데요, 이낙연 총리와 독립운동 유공자, 유가족들과 함께 7위 선열들께서 잠들어 계신 효창원을 걸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100여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독립운동가 우창(于蒼) 신석우 선생의 말씀처럼 대한으로 다시 우뚝 선 우리네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러우실까요. 여기서 그쳐서는 안됩니다. 우리 선조들께서 어떻게 지켜낸 조국입니까. 통일된 조국 하늘 아래서 우리는 또 한 번 도약을 이뤄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차분하게 잘 이끌어 가고 있는 만큼 통일의 길도 머지않았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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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안되면 되게하라! 하면 된다! 용산구 최초로 실내체육관이 생겼습니다.
용산가족들을 위해서 밤낮으로 고민하고 노력했더니 정말로 안될 일이 없습니다. 그 과정이 힘들었던 만큼 오늘 준공식의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오네요. 구민 건강을 우선적으로 챙기고 행정적인 부분을 풀어나가는 것이 정치인이자 행정가인 구청장의 역할일텐데 다들 내맘같지가 않나봅니다.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이 많았는데... 오늘 많은 용산가족들과 함께 실내체육관을 돌아보니 어느새 그 마음도 눈녹듯 녹아드네요. 이제는 날씨도 미세먼지와 황사도, 그 어떤 제약도 우리 구민들의 체육활동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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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중국 최고의 임금으로 꼽혔던 당 태종 이세민이 부럽지가 않습니다. 이세민에게 위징이 있었다면 제게는 명예구청장 일곱분이 계십니다. 사람을 거울로 삼아서 훌륭한 인재를 곁에 두었던 이세민에게 위징은 정신적인 지주였는데요, 용산가족만을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온 지난 세월 어떻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없었겠습니까.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때로는 많은 조언을 해주셨던 우리 명예구청장님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 용산이 상전벽해, 천지개벽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면서 묵묵히 뒷바라지를 해주셨습니다. 민선6기도 서서히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데요, 더 많은 시간 우리 용산을 위해 노력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30만 용산가족의 마음을 담아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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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반가운 분들이지요? 우리 용산구 인근에 있는 자치구 구청장들과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이렇게 만나서 좋은 생각들, 정책들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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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오늘 오후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우리 용산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코레일 사장님께서 직접 저희 구청을 방문해주셨는데요,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코레일과의 상생 파트너로서 우리 용산구가, 우리 용산가족들이 함께하게 되어 더 없이 기쁘네요. 용산의 가치를 높여나가기 위해서 코레일과 더 많이 소통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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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아침부터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110년 만에 우리 품으로 돌아오는 용산공원이 하나둘 제 모습을 찾아가는 듯 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용산가족들의 목소리가 닿았나 봅니다. 그동안 우리의 노력이 빛을 보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공원뿐만 아니라 역사를 간직한 후대를 위한 자랑스러운 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디 가더라도 긴 호흡을 가지고 차근차근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 중심에 용산이 있도록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한겨레] 정부가 용산미군기지 평택 이전 뒤에도 잔류하는 것으로 결정했던 드래곤힐 호텔의 이전·폐쇄를 검토 중인 것으로 9일 확인됐다. 드래곤힐 호텔 등 “잔류시설에 대한 합의가 끝났다”던 정부가 온전한 반환 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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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행사 연설때마다 감동감동. 국민들의 가슴속 한을 씻겨주는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의 4.3 추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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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사육신순절 562주기 춘향제(春香祭)가 열렸던 지난 주말, 잠시 내린 비에 오랜 만에 맑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초헌관으로 참여를 했고, 올해는 성삼문 후손의 일환으로 함께 했습니다. 할아버지의 무덤 앞에 서니 생각이 많아지더군요. 할아버지께 부끄럽지 않은 후손이 되도록 열심히 살아왔던 지난날들이 하나둘 떠올랐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던 이 땅 용산에서 구청장으로 선택받아 많은 일들을 해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충절을 지키신 성삼문의 후예로서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삶인지 다시금 질문을 던져보기도 했습니다.
성삼문 할아버지께서 태어나신 지 600년이 되는 올해 다시 한 번 용산구청장에 출마를 합니다.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오는데요, 원칙과 정의가 통용되는 사회 서로를 헐뜯기 보다는 더불어 살아가는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구민만을 바라보며 사육신의 충의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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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아지면서 우리주변에 외롭게 불행한일을 당하는경우가 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오늘 문을 연 서계 노인여가 복지센터에 거는 기대가 큰데요, 1층에는 홀몸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용산실버홈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같이 생활하시고, 여러 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서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르신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용산을 만들고 싶습니다. 효도하는 마음으로 여러가지 정책들을 만들고, 또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5월 16일 어르신의 날 행사가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날 꼭 용산가족공원으로 오셔서 하루 종일 재밌게 노시고 체험도하시면서 그렇게 즐기시는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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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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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공공체육시설을 확보하는 게 쉽지만은 않은데요,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답이 보입니다. 원효로 보건분소 옥상에 우리 어르신들이 운동하실 수 있도록 게이트볼구장을 만들고 어제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에서 함께 어울려서 운동도 하고 친목도 쌓아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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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꽃피는 이맘쯤이었나요. 지난해 명사특강이라는 이름으로 숙명여대 학생들을 만난데 이어서 이 좋은 봄날 올해로 두번째 숙명여대 강단에 섰습니다. 용산에 관심이 많은 미래 정치인 후배들과 함께했던 1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모를 만큼 신이 났습니다. 용산구청장이기 이전에 인생선배로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요, 우리 학생들이 훗날 제 얘기를 떠올리면서 미소 지을 수 있다면 오늘 강의는 성공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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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보슬보슬 비가 내려서 나무심기에 참 좋은 날입니다. 오늘 우리 용산가족들과 함께 미8군 장병들이 신계 역사공원에 사과나무를 심었습니다. 용산구는 미국과 한국의 우의를 다지고 동반자로서 세계 평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아서 매년 식목일에 나무를 심어 왔습니다.
올해는 더욱 의미가 큽니다. 이미 보도된 대로 4월에는 남북회담이, 5월에는 북미회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회담이 잘되고 우리들이 원하는 대로 모든 일이 잘 풀려서 오늘 우리가 심는 이 나무들처럼 쑥쑥 자라서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좋은 회담이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용산구에서도 올해 식목일은 의미가 남다릅니다. 22년째 자매도시를 이어오고 있는 베트남 퀴논시에서도 퀴논시민들과 한국어 학당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 파견 나가 있는 공무원들이 한국의 무궁화를 심고, 한국 영화를 보고 손톱에 봉숭아물도 들이는 등 식목일에 즈음해서 한국의 날, 문화의 날을 정하고 의미 있는 행사를 가진다고 합니다.
훗날 장병들이 제대를 하고 나이가 많이 들어서 한국을 다시 찾아왔을 때 우리가 심었던 나무들을 확인하고 젊었던 날 양국의 우위를 위해서 이렇게 많은 나무도 심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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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구청장님, 용산 대박입니다!”
박원순 시장님께서 저를 보자마자 말씀하시네요. 박 시장께서 Y-밸리 혁신플랫폼 선포식을 통해서 용산전자상가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발표하셨는데요, 용산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다시금 확인하신 것 같습니다. 용산구청장으로서 참으로 뿌듯합니다.
5G를 비롯한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을 이곳에서 먼저 도입하고 확장시켜 나가는 것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전자상가에 더 많이 다니고 머물 수 있도록 용산역에서 용산전자상가까지 이어지는 스마트 보행교를 만들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컴퓨터 전자산업의 앵커로서 컴퓨터 산업의 발전사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컴퓨터 박물관도 언급하셨는데요, 제2의 전성기를 맞게 될 용산전자상가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설렘이 앞서는데요, 저희 용산구도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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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8시15분에 용산역에서 출발해서 10시 즈음해서 광주 송정역에 도착했습니다. 단축된 시간만큼 마음의 거리도 가까워진다는 게 오늘 처음 뵌 어르신들도 용산의 아버님 어머님처럼 정겹고 반갑네요.
송정역에 도착해 광산구청과 의회, 노인복지관을 둘러보고 지금은 공익지원활동센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여기 광산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좋은 정책들이 용산구 실정에 맞게, 또 용산가족들을 위한 사업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많이 보고, 많이 듣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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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8시15분에 용산역에서 출발해서 10시 즈음해서 광주 송정역에 도착했습니다. 단축된 시간만큼 마음의 거리도 가까워진다는 게 오늘 처음 뵌 어르신들도 용산의 아버님 어머님처럼 정겹고 반갑네요.
송정역에 도착해 광산구청과 의회, 노인복지관을 둘러보고 지금은 공익지원활동센터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여기 광산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좋은 정책들이 용산구 실정에 맞게, 또 용산가족들을 위한 사업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많이 보고, 많이 듣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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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이태원 경리단 인근 보도육교가 확 바뀝니다. 이번 사업은 35년이 경과된 보도육교에 대해 엘리베이터 2개소를 설치하고 보행계단 개선, 난간, 바닥재교체와 함께 조명기구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보도육교 개선사업을 통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불편함이 상당부분 해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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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이태원 경리단 인근 보도육교가 확 바뀝니다. 이번 사업은 35년이 경과된 보도육교에 대해 엘리베이터 2개소를 설치하고 보행계단 개선, 난간, 바닥재교체와 함께 조명기구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보도육교 개선사업을 통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불편함이 상당부분 해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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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오늘은 가마솥밥과 숯으로구운 생선들이
생각이 간절하네요.
밥을 먹고 누룽지에 숭늉은 덤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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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군인이 국가중대사를 다룬 청문회에서 위증을 하여 국민을 우롱한 증거가 나왔다면 당연히 처벌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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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천안함 의혹이 다시금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 조사위원이 밝히는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지 않는 10가지 이유>입니다.

#천안함 #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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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역시 세계의 중심도시는 용산입니다. 용산구와 베트남 퀴논시의 오랜 우정, 지금보다도 더 끈끈하게 이어가겠습니다.
성장현의 사랑이 베트남의 상처를
치유하고 양국이 진정한 우방국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성장현의 사랑은 계속 흘러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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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용산가족들 덕분에 오늘 제가 또 상을 받았네요. 용산공예관에서부터 청소년 전공연구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참신한 정책들을 많이 추진했다고 창조혁신경영인 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용산발전을 위해서 지역의 기업들과 손잡고, 용산자녀들을 위해서 학교와 머리를 맞댔더니 발상의 전환을 가져오는 다양한 정책들이 나온 것 같습니다. 역시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힘을 발휘하네요. 용산가족들과 1300여 공직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상은 우리가 함께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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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내 안중근(1879∼1910) 의사 가묘(假墓)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순국 108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고 있다.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은 오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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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Хто так мо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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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역이 우리 용산에 있어서 참 좋습니다. 용산역이 서울과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를 연결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이라서 이곳에서 문을 연 HDC신라면세점이 더욱 더 특별하다고 하겠습니다. 전국의 특산품이 용산에 모이고, 수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용산에서 대한민국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오늘 면세점 그랜드 오픈식이 진행되었는데요, 기업은 물론이고 전국의 지자체들과 함께 대한민국 외국인 관광객 이천만 시대를 이끌어갈 우리 용산의 멋진 미래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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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삼문, 하위지, 이개, 유성원, 박팽년, 유응부.
오늘 사육신의 후예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저는 불의에 맞서 절개를 지킨 성삼문 할아버지의 후손인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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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봐도 봐도 감동!
패럴림픽 최고의 감동 장면!
파라아이스하키 선수들의 눈물...

선수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감동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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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 천자문을 외는 우리 아이들의 목소리가 용산을 가득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 용산서당이 제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오늘 7명의 자문위원님들을 모셨습니다. 용산서당이 아름다운 외관뿐만 아니라 내실을 다져서 우리 용산가족들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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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자유한국당의 비난에 경찰관들도 분노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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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문재인 대통령께서 베트남 순방을 하고 계신 이 때에 우리 용산에도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청주시에서 날아온 한통의 편지에 가슴이 뭉클해지는데요, 외교권이 없는 지방정부라고 할지라도 국익을 위해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편지의 주인공이 한글 공부를 했던 세종학당은 2016년에 우리 용산구가 베트남 퀴논시에 설립한 곳인데요, 종종 페이스북에서 인사드렸던 베트남 딸들도 세종학당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용산의 지원을 받아서 숙명여대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다시 베트남으로 돌아가서 한-베 가교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데요, 아버지로서 참으로 자랑스럽네요.
편지를 보내주신 백 선생님, 꽃피는 4월 며느님과 함께 우리 구청으로 나들이 한 번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편지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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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어제 제가 좋은 일이 있다고 했지요? 우리 용산가족들께서 제주도 여행하기가 좀 더 쉬워졌습니다. 용산 제주유스호스텔 운영에 이어서 오늘은 이스타항공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용산가족들이라면 누구나 제주도는 물론이고 국제선까지 홈페이지 할인 판매가보다 5% 더 저렴하게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여행사 꿈꾸는여행과도 업무협약을 맺었는데요, 제주도를 여행할 때 여행상품과 렌트카도 저렴하게 제공키로 했습니다.
2월말까지 3만명이 넘게 용산제주유스호스텔을 이용했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더 많은 용산가족들께서 제주도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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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성장현
행운목에서 꽃이 피면 큰 행운이 온다지요? 제 집무실에 있는 행운목이 아름다운 꽃을 피워냈습니다. 매일매일 애정으로 가꾼 보람이 느껴집니다. 용산구를 이끌어 나가는 것 또한 같다고 생각합니다. 애정을 갖고 열심히 뛰었더니 자랑할 일들이 계속해서 생기네요. 내일도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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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계신 곳 마다 그 자리가 빛 납니다
성장현
개헌을 통해 나라 기틀을 새롭게 세우리라는 국민적 기대는 지금 어디쯤 가고 있습니까.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모든 후보들이 ‘촛불민심’을 받든 개헌을 약속했지만, 답보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 자치구청장들이 행동으로 나섰습니다. 민주주의의 가장 기초적 원리인 ‘자치’와 ‘분권’이 헌법정신으로 구현되기를 절실히 염원하며, 국회회관에서 ‘지방분권개헌촉구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국회는 자치분권 개헌안을 조속히 마련하라!
국회는 지방분권 개헌안이 6월13일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에 부쳐질 수 있도록 여야 간 합의하라!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합심하여 국민과 함께 자치분권 개헌을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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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여러분 아시는 것처럼 안중근 의사와 용산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용산에는 효창원이 있지요. 그 효창원에는 나라가 없던 시절,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 온 몸을 불살랐던 애국지사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특히 안중근 의사의 가묘가 있는 곳이 우리 용산입니다. 이러한 인연으로 용산에서 ‘영웅 안중근, 용산의 꽃으로 피다’라는 미술전이 열리고 있는데요, 그런 만큼 참으로 의미가 크다고 하겠습니다.
올해로 광복 70주년이며, 안중근 의사 순국 105주년입니다. 한세기가 흘렀음에도 우리는 아직 남ㆍ북은 물론이고, 세대, 계층간 갈등으로 민족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안중근 의사의 순국이 헛되지 않게 우리는 가슴 속에 안중근 의사를 심고,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용산에서 이번 미술제가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안중근 문화예술전 조직위원회와 안중근 중ㆍ한 우호교류협회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미술제에 아낌없이 정열을 쏟은 미술계 여러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리며, 용산구도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해 보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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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http://www.d-maker.kr/news/articleView.html?idxno=139

성장현 선배님^^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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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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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올 겨울이 유난히도 추웠던 탓에 꽃피는 새봄이 더욱 더 반갑네요. 새봄 새싹이 돋아나듯 우리도 아침일찍부터 동네 곳곳 대청소를 시작으로 봄맞이 준비를 했습니다. '무엇이든 열심히!'라는 생각에 정신없이 청소를 하다 보니 송글송글 이마에 땀방울도 맺히고, 뿌듯함도 더해졌네요. 함께 한 우리 용산가족들도 오늘 하루 보람차게 시작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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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이제는 서울을 넘어
세계로~
미래로 향한 야심찬 프로젝트를 설계중인
용산 전문가 성장현용산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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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가족들과 함께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을 모르겠습니다. 청파동 주민들께서 오늘 구청을 들려주셨는데요, 동네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다 보니 점심시간을 훌쩍 지나쳐버렸네요. 그래도 참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용산가족 여러분, 앞으로도 자주자주 들러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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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용산의 살림꾼 구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장현
역시 행정의 달인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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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현
청장님 제 좁은 소견입니다만
지하철 "녹사평역"을 "용산구청역"으로 역명을
"改名"하면 어떨지요?

잠실에 신천역도 최근 잠실새내역으로 개명한바있어 역명을 개명하는것은 그리어려운 문제가 아닌걸로 알고있으며 용산구민들도 좋아 할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잘 모르고 의견을 드리는것은 아닌지요?
성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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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중심 이제는 용산시대

민선6기 용산의 비전
꿈이 있는 미래교육
찾아가는 나눔복지
세대공감 소통문화
함계하는 상생개발
살기좋은 안전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