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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해요

2019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올해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포를 했습니다. 관내 6개 장애인복지단체 모두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구성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지역의 지하철역사와 다중이용시설에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과 주간보호센터 개보수 공사를 마쳤습니다. 이렇게 시설 지원에서부터 장애인 휠체어 수리비를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추진해 왔습니다. 며칠 후면 장애인커뮤니티센터도 문을 엽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 받아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을 수상하게 되었네요. 혼자가 아닌 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우리 모두의 성과입니다. 2002707513165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