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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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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전야일까요? 높은 습도에 숨막히는 저녁입니다. 내일이 고비가 될텐데요, 거센 바람에 행여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아침 박원순 시장님과 함께 국제빌딩 주변 4구역 공사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이번 태풍은 비도 비지만 자동차도 날려버릴 만큼 거센 바람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높은 건물이 올라가고 많은 장비가 동원되는 공사현장일수록 안전사고에 유념해야 합니다. 부디 이번 태풍이 조용히 지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이 6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국제빌딩4구역 공사 현장을 찾아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상황을 예 189464493397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