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하단 정보 바로가기

빠른서비스

  • 생활정보포탈
  • 교육포탈
  • 문화예술광장
  • 복지정보
  • 도시개발

TOP

미래도시 용산

본문 영역

인공호흡법 화상 출혈 골절 중독증상 뇌졸증
 
중독시응급처치
약물중독
개요
중독에 따른 손상은 외상에 의하여 발생하는 물리적 손상이 아닌 화학적인 손상이다. 약물 중독에 의한 독물은 세포의 정상적인 대사 작용을 방해하거나 세포 자체를 파괴시킴으로써 독작용을 나 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약물 중독은 여러 경로를 통해 발생할 수 있다. 독물은 독물의 복용, 흡입, 주사, 또는 피부나 점막을 통한 흡수를 통하여 체내에 들어올 수 있다. 약물 중독은 수면제 계통의 약물이 주류를 이루지만 최근에는 코카인, 필로폰 등의 마약류와 더불어 여러 종류의 치료제에 의 한 중독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약물 복용에 의한 중독 환자는 복용 초기에 신속한 약물 제거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지름길이 될 수 있으므로 환자를 발견 즉시 의료 기관으로 이송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증상
약물 중독 환자에서는 오심과 구토, 호흡 곤란, 복통, 동공의 수축 또는 확장, 과다한 타액 분비 및 발한, 의식 장애, 경련 등이 나타난다. 그러나 환자의 호흡 상태가 적절치 못한 경우에는 청색증이 오기도 하며, 일부의 화학 물질은 피부나 점막에 수포 또는 심한 화상을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환자의 입 주위에 손상이 생긴 경우는 섭취한 약물의 의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환자가 약물을 복용 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증거가 되기도 한다.
응급처치
대부분의 중독 물질에는 특이한 치료제나 해독제가 없다. 중독된 환자에 대한 응급 처치는 단순히 불안에 빠진 환자를 안심시키는 것에서부터 심폐 소생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중 독에 대한 가장 중요한 처치 방법은 중독 물질을 희석시키거나 물리적 방법으로 체내에서 제거하 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는 피부가 중독 물질에 노출되었으면 피부를 씻어 주거나 닦아내는 방 법 그리고 복용하였을 때는 우유나 물을 마시게하여 중독 물질을 희석시키거나 구토를 유발시키 는 방법이 있다.
주의
- 중독 가능성이 있는 약물, 화학 물질, 약병 등을 수거하여 비닐팩 에 담아 병원으로 가져간다.
- 환자가 의식이 없거나 경련이 있을때 또는 부식성이 있는 산알칼
 
식중독
개요
'식중독'이란 용어는 1870년 경부터 사용되었으나, 이 용어는 식중독의 원인에 대한 적절한 표현 이 아니다. 왜냐하면 식중독은 음식 자체의 독성에 의하여 중독되는 것이 아니라 음식물에 들어 있는 세균이나 세균이 배출한 독성 물질에 의하여 발생하기 때문이다. 즉 식중독에는 두 가지 형 태가 있는데, 하나는 음식물 내의 세균 자체가 질병을 일으키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세균이 생 성한 독소로 인하여 질병이 일어나는 경우이다. 음식물 내의 세균 자체가 질병을 일으키는 경우 의 예로서 장티푸스균에 의한 식중독이 있다. 장티푸스균에 의한 식중독은 음식물을 섭취하고 72시간 후에 특징적인 증상을 유발한다.
증상 및 응급처치
식중독의 발병 여부는 섭취된 세균의 독성과 수에 달려있으나 세균에 의한 식중독은 음식물을 적절히 조리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식중독 증세를 나타내는 대부분의 환자는 주로 구 토, 설사, 복통 등의 소화기 증상이므로 일반인으로서는 소화기 질환에 의한 증상과 식중독에 의 한 증상을 구분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식중독 환자일 것으로 판단되는 환자는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좋다.
주의
- 환자가 섭취하다 남은 음식물은 병원으로 반드시 가져 가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