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8일은 "용산구민의 날"

다양한 문화행사와 함께 구민의 자긍심과 화합, 결속을 다지는 용산축제가 열립니다.

용산구는 1896년 4월 17일 용산방으로 시작되어 해방후 1946년 10월 18일 [서울특별시 용산구]로 개창된 10월 18일을 [구민의날]로 정하여 용산구의회 제23차 임시회 의결을 거쳐 1994년 4월 9일 공포하고 1994년 10월 18일 제 1회 구민의 날을 맞아 선포식을 가졌다.

매년 구민의 날에는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화합의 한마당 [용산구민 한마음 축제]가 펼쳐진다. 축제는 "구민대상 시상"과 [구민의 날 기념식]은 물론 구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꾸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