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단 정보 바로가기

근무시간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를 절약하고 교통체증을 해소하며과 공기를 맑고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해당요일에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운동에 적극 동참해야합니다.

승용차요일제란?

일주일에 하루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장기화된 고유가 시대에 에너지를 절약하고, 극심한 교통체증에서 벗어나고, 공기를 더욱 맑고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월, 화, 수, 목, 금 요일 중 시민이 스스로 쉬는 날을 정하고, 해당 요일에는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시민실천운동입니다.

기대효과

에너지절약
100만대가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차량운휴에 따라 2,700억원, 주행속도에 따라 3,400억원,
연간 총 6,100억원의 연료비가 절감됩니다.
교통소통원활

100만대가 참여하면 교통량이 7%감소, 주행속도는 13%가 향상됩니다.
대기개선
100만대가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자동차 가스배출량이 연간 12%가 감소하고, 타이어 마모에 따른 먼지 발생도 연간 약7% 감소하며, 미세먼지 오염도는 3.5μg/m³감소 효과가 생깁니다.

신청방법

인터넷 : 서울시 승용차 요일제 홈페이지(http://no-driving.seoul.go.kr) 이동혹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이동)

방문신청 :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구청(용산구청 교통행정과)

시행방법

적용 지역 : 서울시 전역

시행 방식 : 배부 받은 태그 및 스티커를 운전석 앞, 뒤 차량 유리창에 부착한 후 월~금요일 중 선택한 요일 운휴 (토, 일요일, 공휴일 제외)

운행중지시간 : 07:00 ~22:00 (15시간)

대상차량 : 서울시 및 경기도 등록 10인승이하 비영업용 승용차,승합차(렌터카포함)

2007. 07월부터 종이스티커 방식을 폐지하고 전자태그로 일원화하여 모든 인센티브를 전자태그 차량에 한정해 적용합니다.

의무화

2006년 6월 12일(월)부터 정부, 지자체, 정부투자기관 등 약640개 공공기관 출입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요일제 실시가 의무화 되었습니다.(민원인 및 방문자 차량포함)

서울시 선택요일제 또는 차량 끝번호 요일제 중 선택
선택요일제방식 : 시민 스스로 운휴일을 선택하고 해당요일 스티커부착
번호판 끝자리 방식 : 1ㆍ6번(월), 2ㆍ7번(화), 5ㆍ0번(금요일 운휴)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 부착차량은 차량번호와 상관없이 전국 공공기관에서 요일제 참여 차량으로 인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