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도시 사업의 역사

1986년 캐나다 오타와에서 1차 국제 건강증진회의를 개최 오타와 헌장을 채택하여 건강증진사업을

  1. ① 건강한 공공정책
  2. ② 지지적 환경창출
  3. ③ 지역사회 활동강화
  4. ④ 개인적 기술개발
  5. ⑤ 보건의료서비스의 재조정의 5가지 기본영역으로 마련하였다.

1986년 세계보건기구 유럽 및 북미 지역사무국에서 16개나라 30개 도시가 건강도시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서태평양지역은 1980년대 말 일본, 호주, 뉴질랜드에서 시작하였다. 1991년 세계보건기구 총회에서 선진국, 개발도상국 모두에서 도시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건강도시 사업을 지목하였으며, 세계 지역별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정보교환, 경험공유, 상호간 지지체계 확립, 새로운 전략개발, 결과 및 아이디어 공유, 파트너쉽 형성 등을 위하여 1,000여개 도시에서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

국내건강도시 연혁